Elementary OS 0.2 (Codename: Luna)

Elementary OS, 들어보셨나요?

제가 베타버전(베타 1이였나? 2였나)때 써봤던 OS입니다. 그당시 AAC인가 하는 꼬깔모양의 비디오(또는 오디오)플레이어를 썼었고, 미도리라는 브라우저를 썼었으며 파란색 파탕색을 사용하였습니다. 청사진 느낌이 나더군요.

근데 그 OS가 정식버전(0.2)이 나왔다고 하길레 한번 다시 설치해 보았습니다.

현재 Elementary OS의 저장소는 SourceForge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치시 LiveCD의 부팅화면을 바꾸어 주지 않은 모양이네요 텍스트로 뜨는 거 보니....ㅎㅎ

배경화면에 돌이 없었다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언제나 모든 우분투 기반 OS에 나오는 저 화면(ㅎㅎ)

한국어로 바꾸어 주고 설치합시다!!!

언젠가 스터디눅스를 제작하는 스터디 님이 "설치  중 업데이트 다운로드를 하면 설치할 때 느려진다"라고 하셨으니 서드 파티 소프트웨어 설치만 체크하고 계속을 눌러봅시다.

당연히 없을 테니 그냥 둡시다.

항상 가상하드디스크는 설정한 용량보다 1~2GB 크게 나온다니까... 지금설치(I)클릭!

설치중설치중설치중....

포맷포맷포맷

복사하지 않을 파일을 계산해야 하나? 어쨌든 계속을 눌러줍시다.

한국어 - 한국어... 파일복사중

쩝..... 설명안해도 되겠죠

언제나 슬라이드쇼가 없어서 이렇게 되는 Elementary OS. 정말 심플하다.

파일받는중...

'지금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

셧다운중....

부팅 로고도 예쁘네요

부팅화면은 언제나 예쁘다.

메뉴도 인상적이다 저런 메뉴 없다.

업데이트를 시켜놓고 터미널을 열었다

나비 입력기 설치 시도

 이때 Y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당연히 Y

흠... 성공했네??

 자... 이제

필요없는 패키지를 제거하겠습니다.(가상머신이라 용량만 많이 차지하거든요.)

Y를 눌러야지

 이제 man-db 설정하고 있네요..

 이때 제가 update가 dist-upgrade인줄 알고 있어서....

물론 Zorin 7 설치할때도 그랬습니다만... 그래서 저장소 업데이트가 실행되기 시작합니다.

 어휴... (그당시)느렸던 Kaist 서버로 받고 있네요...

 혹시 VirtualBox라 추가드라이버가 필요한 가 싶어서 시스템 설정-추가드라이버를 눌러 보았습니다.

 역시나 버추얼박스 애드온이 있군요!

 이게 나중에 도움되니까 깔도록 하겠습니다.

인증(A)를 눌러줍니다.

 후후.. 진짜 똑똑하네요. 다른 우분투 계열 리눅스에는 그런 기능 없는데...

 업데이트도 잘 되는 편입니다.

 역시나 인증(a) ㄱㄱ!

 저 다운로드 표시바... 예쁘네요 ㅎㅎ

 역시 디자인에 치중한 리눅스라서 그런지 이쁜 배경화면들이 많습니다.

나중에 USB에 OS깔때 이거 써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스터디님의 홈페이지를 띄우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사실은 난 스터디가 이니라는 사실 또한 총평이 존재한다는 함정


총평

- 우분투 기반이라 사용이 쉽습니다.

- 설치도 쉽고 디자인도 GNOME 3을 변경한 것 치고는 너무나도 예쁘게 꾸며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다른 우분투와는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한글화가 들 되었으나, 시스템 설정의 추가 드라이버는 좀 더 사용자로 하여금 따로따로 드라이버를 새로 설치할 필요성을 줄여서 좋습니다.

한마디로 5점 만점에 4점!(참고로 Zorin은 5점만점에 3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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