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상자의 작은일기장(1st)

우와 이 인기없는 블로그에서 악플러를 볼 줄이야(;;;)

방문자수가 급격히 떨어졌고 네이버에서 검색도 안되는 블로그에서 악플러를 마주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처음으로 만나보니 확실히 기분도 좀 구리고, 글도 제대로 안 읽고 댓글을 달은 거 보니 어지간히 할 일 없는 놈인가보다, 그런 생각이 좀 있네요.

↑해당 댓글. 해당 글은 MX5 Beta 리뷰글인데, 이걸 단순히 관심의 의미로 봐야 할지. 글을 제대로 읽지 않은 건 확실한듯.

해당 글에 달린 댓글은 사뿐히 신고하기로 즈려밟았습니다.
스팸은 방지 플긴 있어서 안 올라오는데 신선하네요.
그건 그렇고, 우와 놀라워라!옷 사자마자 댓글이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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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의 시선으로 본 IT, 일상,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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