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ora 19 체험기

오늘은 유명한 OS인 Fedora 19.1의 MATE-Compiz 데스크탑 스핀을 사용해 봤습니다. 역시 GNOME 2의 환경을 쓰게 해주자는 프로젝트의 환경이다 보니 일반 Fedora 보다는 빠르네요...

부팅과정에는 언제나 똑같이!

[Start Fedora Live]를 누릅니다.

로딩....

프로젝트 말대로 초록색 GNOME 2 테마 같군요.^^

우리는 설치할 것 이니까 [Install to Hard Drive]를 누릅니다.

당연히 한국어(Korean) 선택!

중간에 소스, 키보드, 네트워크, 디스크 설정하는 메인 화면이 있죠?(Fedora에, 18버전부터) 그게 스크린샷이 날라갔네요...

키보드 레이아웃은 당연히 한국어를 위로 올려줘야죠.^^

지금 클릭되고 있는 [위로]버튼을 누릅니다.


선택하고, 완료 누르고...

자! 이제 Root의 암호와 일반 사용자를 생성하는 과정을 진행합시다!

아닛! 취약하다니! 무슨소리요 의사양반. 분명 우분투에서는 Strong이었다고!

의사양반: 그건 우분투 이건 페도라

이렇게 생성하고 완료를 누릅니다. 초기설정 안하면 지금도 한글 입력이 안됩니다!

그러면 설치를 하고 Quit를 눌러주면 재부팅 합니다.

아참! Quit 누르고 System > Shut Down > Restart 합니다.

이제 부팅중...

이제 암호를 입력합시다.

암호를 입력하고 좀 더 기다리면 다음과 같이 메인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저는 업데이트를 할 것이므로 관리 > Yum Extender를 누릅니다.(이 앱은 소프트웨어 센터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기능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ROOT 패스워드를 입력해 줍니다.

그럼 지가 알아서 업데이트를 체크합니다.

이렇게 업데이트를 찾습니다.(패키지 명과 함께)

예상 외로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군요!

모두선택(A) 누르고,

적용 누르면 위와 같이 뜨면서

설치할 패키지 명이 나옵니다.

그러고 나서 패키지를 다운로드 합니다.

나머지는 알아서 해 주시길 바라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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