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상자의 작은일기장(1st)

하드웨어/안드로이드 기기

5개 발견

↑ 출처: LG전자 공식포스트
LG전자의 새 제품인 LG V30이 이틀 전 공개되었습니다. IFA 2017을 앞두고 공개된 것인데, 이 날 새로운 정보가 다수 공개되었습니다.
이 중에선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고, 기대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 출처: LG전자 공식포스트
1. 실망스러운 점
병 주고 약 준다고 하죠. 좋은 말은 아니지만 어쨌든 할 말은 해야 합니다. 그동안 LG가 좋아서 LG만 써온 저도 쓴소리 잘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프리스타일(LG-LB4400)-옵티머스 뷰Ⅱ(LG-F200L)-Nexus 5X(LG-H791) 이렇게 3개 다 써보면서 만족스럽게 썼습니다. 이번 V30 체험단엔 떨어졌지만 그래도 내팽겨치지않고 오랫동안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할 말은 해야죠.
1. 너의 정체는.
LG는 이미 LG G6에서 풀비전 18:9라는 새로운 시험을 시도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삼성도 갤럭시 S8을 18.5:9로 내놓으면서 비슷한 모습을 보였죠. 여기서 과도한 원가절감으로 욕을 먹습니다만 그런 시도 자체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V10을 공개할때 LG는 V는 모험의 V(Venture)라고 밝혔다는 겁니다. 오늘 발표된 이 제품에도 새로운 기능들은 있지만, 그렇다고 세컨드 디스플레이만큼 눈에 들어오는 기능은 없는 게 아쉽습니다.
덤으로, 세컨드 디스플레이가 없어진 것도 V 시리즈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G 시리즈랑 너무 같아졌어요. 카메라에 들어간 기능도 분명 G7즈음에 들어갈텐데...걱정이네요.
2. 전면 카메라 조리개 밝기의 상태가...?
전작에서는 전면 500만화소에 F/1.9였습니다. 이것도 꽤 어둡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이번엔 F/2.2 랍니다. 이건 LG Q6과 동일한 수준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3. Where is my remote-controller?
LG는 옵티머스 뷰Ⅱ 즈음 해서 Q리모트를 선보이며 리모컨으로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IR Blaster를 이용한 기능인데 가끔 유용하게 쓰였죠. 하지만 2016년을 끝으로 더이상 IR Blaster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번 제품도 그에 관한 언급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4.너무 늦은거 아니야?
LG V30의 출시일은 9월 21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갤럭시 노트 8은 9월 15일입니다. 그 즈음 되면 아이폰 7S 내지 아이폰 8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LG V30 체험단의 제품은 9월 1일 발표 직후부터 배송되는 만큼 좀 더 빠른 출시가 필요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의외로 인내심이 없거든요.
(글쓰던 중 업데이트)다행히, 갤럭시 노트 8 동시 출시한다고 합니다. 경쟁에서 이기긴 힘들겠지만 덜 기다리긴 하겠습니다.
5. UFS는 좋지만...
UFS 2.1이 일부 기기에 탑재되기 시작한 현 시점에서 아직도 UFS 2.0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조금 성능이 부족할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한국에는 2.1로 출시된다고 하지만, 해외라고 차별이라는 말이 안 나올리는 없겠지요.
6. 다다익램
램이 4GB입니다. 6GB(샤오미, 원플러스, 삼성 등)나 심지어는 8GB(원플러스 등)까지 시도하는 타 제조사에 비해 낮은 양입니다. Nexus 5X가 생각나는 부분입니다.
7. 발전이 없는 이어폰
LG의 쿼드비트 4가 2017년 7월 출시되었으나, 여전히 V20과 같은 B&O 이어폰이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2. 기대되는 점
1. 새로운 소재의 렌즈, 더 밝은 조리개
LG전자는 F1.6을 사용하고, 플라스틱 대신 유리를 사용해 선명도를 높였다고 소개했습니다. 평소 사진을 많이 찍는 만큼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전면이 F2.2이긴 하지만, 삼성의 갤럭시 노트8이 망원 한정으로 F2.2를 적용한 것과는 달리 광각도 F1.9로 어두운 편이 아닙니다.
2. 가벼운 무게
Nexus 5X, 옵티머스 뷰2때에 비해서 부품도 늘었고, 이래저래 무게가 늘 디자인적 재료도 있으니(플라스틱 대신 메탈사용) 이들 스마트폰에 비해서야 무겁지만, 동 세대 스마트폰에 비하면 엄청 가볍습니다. 158g이면 뷰2에 비해서도 10g 가량 늘어난 수준입니다. 전에 갤럭시 S8과 G6, V20을 친구와 지인, 가족으로부터 아주 잠깐 빌려서 겉만 만져봤는데, 이들도 그리 무겁다는 인상이 없었던 걸 생각하면 V30은 가볍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3. IP68 방수방진
전작인 V20과는 달리, LG G6처럼 방수방진이 되었습니다. 일체형이라 방수가 다소 쉬워진 점이 플러스가 된 걸까요? 아무튼 손 때를 쉽게 지울 수 있겠습니다.(?)
4. 음성 인식
음성인식이라, Ok Google이라거나, Q보이스에게 끝말잇기를 하자고 제안할 때가 아니면 휴대폰에 대고 명령(?)할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음성으로도 잠금해제를 탑재한다는 건 좀 신선합니다. 다만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보안수준은 지문에 비해서도 낮은 편일 수 있다고 하니 많이쓰게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5. 잘 뽑힌 색상
렌더링 이미지보다 실물이 예쁜건 흔치 않지만, 아무튼 이번에 기본 색상으로 연보라계열인 라벤더 바이올렛을 내 놓으면서 탐내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실버도 괜찮은 색상입니다.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그 실물 깡패라는 G6의 미스틱 화이트는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그게 겹쳤다면 정체성 모호하다고 더 욕먹었겠죠.
6.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최초 탑재
제가 지역가이드 레벨이 딱 하나 부족해서 베타에 참가하지 못했는데,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버전이 최초 탑재된다는 게 나름 상징성있고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마치 빅스비(Bixby)처럼요.
7. LG페이
마찬가지로 V20과 V20 Pro(국내 출시명 LG Q8)에는 탑재되지 않은 거라서 한 번 써보고 싶습니다. 동생이 쓰는 갤럭시 A5 2017에 삼성페이가 있는 게 부러웠던 참에 나온 LG페이라, 업데이트 탑재가 아닌 출고시부터 기본 탑재인 폰으론 최초인 V30에서 써보고 싶은 기능입니다.
8. 블루투스 5.0
새 버전인 블루투스 5.0은 5.0 기기끼리 더 높은 전송속도를 유지하기에, LG폰 상대로는 아직 V30과 V30+ 뿐이겠지만, 삼성 갤럭시 S8, 노트8 등과의 통신에서 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9. 갖춰진 기본기
V20부터 시작해 변한 LG는 조금씩 다시 기본기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G6도 렌즈 논란이 있기는 했지만 카툭튀도 없고, 지문인식 센서 위치선정도 괜찮았습니다. 성능이야, 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LG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LG전자 자체 개발 CPU인 GH16(뉴클런 후속작)는 프로젝트 자체가 그 전에 드롭되어 버렸고, 미디어택은 Helio 시리즈가 있지만 그래픽 성능이 떨어지고, 하이실리콘은 사실상 화훼이 전용이니까요.
10. HiFi를 위한 새 음장 효과
LG는 그동안 자체 음장이 없어서 Dolby Mobile Plus 혹은 Dolby Mobile 음장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삼성의 사운드 얼라이브(SoundAlive)기능처럼 조금 다양한 음향 조절이 가능해졌습니다.
현재까지 SocialLG전자에서 공개한 UI를 보면 삼성과 흡사한 색상을 가지고 있는 점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유저들 말을 듣고 강화한 것은 다행입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더 상향되고, 더 기본기를 갖춘 V30이 되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인 G 시리즈가 V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잡아먹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 OS 업그레이드 불안정성, 그리고 무한 부팅 및 발열문제에 대해서는 얼마 후 많은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지에(이번 체험단의 경우 전문성이 다소 떨어지고 사진 위주일 수 밖에 없는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이 많이 뽑혔다고 하더군요.) 올라올 V30 리뷰에서 밝혀질 거겠지요.
LG가 이번에는 제대로 된 제품을 선보인 것인지, 실사용기가 기대됩니다.(저는 안 내놓습니다.)

* 이 글은 오류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지적해주시면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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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Electronics | LG-F400S | 1/60sec | F/2.4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본 포스팅은 어떠한 대가도 없이 작성되었으며 사정상 친구로부터 빌려 잠깐만 만져본 것임을 밝힙니다.
* LG G6 겉보기 리뷰와 같이 후속 리뷰는 없을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험 망치고 돌아온 종이상자(하늘)입니다. 이번에도 또 약속을 어겼네요.
사실 저저번주에 친구가 예약한 걸 찍어뒀는데, 좀 리뷰가 많이 늦었습니다.
색상은 미드나잇 블랙입니다.

LG Electronics | LG-F400S | 1/6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7:04:19 07:55:42

갤럭시S8은 안드로이드 O(미출시)가 적용된 것도 아닌데 위 사진처럼 앱 아이콘을 예쁘게 잘라서 사용합니다.
아래 있는 소프트웨어 네비게이션 바의 경우 기존에 삼성이 쓰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신선은 하지만 ←버튼은 좀 안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현재 친구가 필요한 앱만 깔아둔 모양인데 터치위즈가 예쁘긴 하네요.
참고로 발표내용과는 달리 홈 버튼 누를때 평범하게 터치하는 느낌입니다. 설정에서 껐을 수도 있지만 그 부분은 좀 실망했네요.

LG Electronics | LG-F400S | Spot | 1/3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7:04:19 07:56:05

KT모델인데도 뒤에 K가 붙거나 하지 않고 자급제용에 붙는 N이 붙습니다. 모델 통합을 거쳐서 그런 듯 하네요.
친구 말에 의하면 카메라 옆 지문인식 센서도 쓸만하고 편하다는 데, 역시 새 기술은 처음 어떻게 접하는 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올라간 것도 그렇고 만약 산다고 해도 못 쓸 것 같네요.

LG Electronics | LG-F400S | Spot | 1/30sec | F/2.4 | 0.00 EV | 4.0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17:04:19 07:56:09

노트7을 제외하고, 플래그쉽에선 처음으로 USB Type-C를 적용했습니다. 규격 목표에 맞게 USB 3.1 Gen 1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노트3 이후 오랜만에 플래그쉽에 USB 3.1 Gen 1(=USB 3.0)을 적용했네요.
이어폰 단자는 살아있으며 왼쪽에 스피커로 추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LG Electronics | LG-F400S | Spot | 1/30sec | F/2.4 | 0.00 EV | 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7:04:19 07:56:17

네! G3으로 찍었습니다.
Always On Display 기능인데 저는 지금까지 이 기능이 탑재된 기기를 써 본적이 없어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시간 확인에 유용하고 알림 확인에도 사용되면서 Always On Display 자체의 배터리 소모가 지극히 낮다는 점은(AMOLED 특성상) 장점입니다.
이번 기기 또한 제 친구 말로는 벛꽃에디션(O_O;;)에 당첨되었다고 하니, 이 부분은 빨리 해결되길 빌어봅니다.

* 잘못 작성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은 언제든 환영하니 필요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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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3이 한동안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일도 2017년 3월 24일 업데이트가 재개되면서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 업데이트 중단 전 마쉬멜로우 OS로 사용중이던 G3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으며 SKT모델 기준으로 펌웨어 버전은 F400S30k입니다.
커널버전은 LG U+버전이 3.10대로 올라간 것과 달리 3.4.0이며 Android 버전도 올라가지 않고 그대로 6.0입니다.
보안패치 수준이 올해 3월것으로 올라갔으니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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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N버전(DP3기준으로 6.0.99, 삼성 유출 번호 기준으로 7.0)의 비 공용 API에 대한 차단이 이유는 모르겠지만 화제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NDK한정입니다.)
심지어 나무위키에서도 언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고, 또 알려져야 할 일임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저 종이상자(하늘)은 왜 이것이 문제가 되고, 현재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이자 거의 유일한 문제 - 앱 호환성
현재 국/내외를 불문하고 Private API(즉, 앱 내에서만 독자적으로 사용하는 Library, *.so파일)를 사용하는 앱들이 많아 이러한 앱들의 작동이 보장되지 않게 될 전망입니다.
먼저 Mozilla 재단의 파이어폭스의 경우, 앱 내에서 사용하던 보안패치된 libstagefright.so(2015년경 보안 문제로 뜨거운 감자였던 그 라이브러리 맞습니다.)가 더이상 작동하지 않게 되며, Fennec 엔진(Gekco의 모바일용 엔진) 또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내의 뱅킹앱의 경우 보안 등의 측면으로 보안 관련 독자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고,
MX플레이어의 경우 libstagefright.so뿐만 아니라 각종 동영상용 라이브러리가 사용되고 있어 XDA쓰레드에서 개발자가 답한 바에 의하면 Android N 지원을 위해 많은 기능들을 희생해야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거기에 Lisence Manager 부분도 독자 라이브러리를 쓰고 있어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Dice플레이어또한 libdice라는 독자 라이브러리를 사용중이라 Android N 부터 사용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업데이트도 중단되어 어찌될 지 모릅니다.)
한글 2010의 경우 네이버 앱스토어의 인증 라이브러리를 쓸 수 없게 됩니다.(즉, 네이버 앱스토어 버전의 문제 발생.)
즉, 이는 외부 ESD들의 유료앱을 막는 수단이 될 수 있으며,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앱들의 기능폭을 제한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앞서 2016년 5월 패치로 Android N에서는 //(root) 디렉토리를 읽기모드 조차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되는 바람에 Apktool Android가 막혔었습니다.
또한 Android M 출시 이후 외부 앱들이 메모리 최적화를 못하도록 차단해 버려 마켓의 수많은 메모리 킬러들이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또 Google 및 AOSP 커뮤니티 측에서 보안을 이유로 계속 이러한 기능들을 막아버린다면 결국 Android App들의 경쟁력이 저하되고, 선택폭이 좁아지는 문제를 낳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용자들 입장에선 최신 OS와 보안패치를 거부하게 될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임에도 Non-Public API에 대한 문제가 거의 언급되지 않는 것이 신기할 지경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Google 측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MX플레이어와 Mozilla Firefox 등의 앱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에게 개발폭을 제한하고 보안을 늘릴 지, 아니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외부 라이브러리를 다시 허용하고 보안을 조금 포기할 지는 정식버전에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Android 자체 API는 부족한 점이 많으니 먼저 어느정도 보완한 후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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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www.android-x86.org 에 들어가서 안드로이드 4.3 가상머신을 돌려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AVD에서 한글이 깨졌는데 여기서는 안 깨지더군요.

또 아직 안드로이드 4.2 개발이 안 끝난 상태에서 4.3 개발이 되었더군요 ^^

포스팅 시작!

 

 우리는 설치를 진행해야 하므로 맨 아랫거 Intallation - Install Android-x86 to harddisk를 눌러줍니다.

 그럼 이렇게 쫘르륵 지나갑니다.

 이때 하드디스크카 포맷돼지 않았으므로 Create/Modify partitions를 눌러줍니다.

 여기서 New를 눌러주시고

 Primary를 눌러주신다음

 사이즈는 그대로 두시고

 디스크에 내용을 씁니다.

 s가 가려지는데 yes 쓰시면 됩니다.

 그럼 데이터를 씁니다.

 종료!

 이렇게 나오는데 엔터키 치시면 됩니다.

 저는 ext3을 선택했으나 맘대로 하세요 보통 ext3, ntfs, fat32가 좋아요

 엔터키 누름

 그럼 파티션을 포맷합니다.

 GRUB는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엔터치시지 마시고(그러면 Skip됩니다.)yes를 선택해 주세요. 화살표키로 조정하면 됩니다.

 Yes를 누르세요. 문제생기면 해결이 편하데니까...

 그럼 또 설치합니다.

 이때

 Reboot를 합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가상머신에 CD마운트 해제 않아면 이렇게 안나와요 그럼 CD 마운트 해제하고 초기화 하세요.(virtual box는)

 그럼 이렇게... 되고 곧 화면이 넓어져 A N D R O I D #root@x86이라 나오며 건드리면 안돼는 것 같드라고요

 이렇게 나오는데 가끔 화면이 깜박거립니다. 아직 개발버전이어서 그런가봐요

 이때 왼쪽의 언어를 스크롤 해서 바꿔줍니다.

 안드로이드 4.2 부터 적용된 나눔고딕이 인상적이군요. 시작을 누릅니다.

 기다리고,...

 건너뛰고

 정말 건너뛰기 누르고

이건 맘대로 하세요 저는 예를 눌렀습니다.

그리고 나서...

확인을 눌러줘야 다음단계로 넘어갑니다.

얼마 안걸려요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다음으로 넘어가고

나중에 설정하고

그리고 나서 위에 성을, 아래에 이름을 입력합니다.

마침 클릭!

예가 장난하냐 원 안에 배경화면밖에 없는데

장난이고요 이건 해상도와 비율문제니까 그냥 넘어가고 확인 누르세요 아니면 홈버튼을 누르시던지

이건 확인을 누르세요

이번엔 간단한 기능을 소개할껀데요

이번에 안드로이드 X86에서 저장소에 여러가지 USB저장소를 추가할 수 있도록 바꾸었더군요

안드로이드 4.2 이상 버전의 특징! 바로 사용자 가 있네요

기대했던데로 4.3인데 아까 보면 신호가 없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인터넷 잘 합니다. WiFi없이

일단 한국어가 필요하니 korean keyboard라고 처봅니다.

저는 스크롤 해서 맘에 드는 도돌 키보드를 찾았습니다.

동의!

 

열어주면

체크를 해달라고 합니다.

아까 Step 1. 도돌키보드 체크하기 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이 뜨는데 이것에서 도돌 키보드를 체크하고

확인하고

뒤로 갑니다.

Step2 : 도돌키보드 선택을 누릅니다.

이걸 도돌키보트로 선택해줍니다. 하드웨어 물리적 키보드는 여기서 헤제해야만 도돌키보드가 작동합니다.

저는 지금 LG폰을 쓰므로 나랏글을 골랐습니다.

저는 숫자카보드를 선택했습니다. 원래는 안할 수 없는 것으로 알 고 있었는데 생겼네요

저는 음성 입력키 제거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이건 젤리빈이라 가장 비슷한 ICS스타일을 골랐습니다.

음... 잘돼네요!

그럼 빠른 설정을 마칩니다.

확인!

뒤로 가면

 

홈으로 가네요

인터넷을 실행시킨 모습입니다.

아까 램을 1GB줬더니 마크도 돼네요

플레이를 한번 해봅니다

world

메롱!

....

그런데 실제로 지형이 생성되고 나서 조금 있다가 서서히 없어지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위젯 Z를 설치하니 계속 옆으로 돌아 마크를 실행해 해결했습니다.

설정 > 종료 > 확인

종료중이 뜹니다. 하지만 이상태로 가상머신이 멈추는 버그도 발견하였습니다.

첫번째 4.3 버전 개발이니까 아마 미흡한 점이 많았던 모양이네요 그래도 한글은 잘 지원하니까 다행인 듯 싶습니다.

이상 종이상자(Paper Box)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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