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상자의 작은일기장(1st)

OS 관련 글

22개 발견

지난 4월 21일 출시된, 현재 임의로 업데이트하지 말 것을 권고한다는 얘기가 있는 Windows Creator's Update를 업데이트 해 봤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인사이더 프리뷰 사용자는 3월 21일날 이미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는데 저는 인사이더 프리뷰 사용자인데도 그런 업데이트가 뜨는 걸 본 적은 없습니다. 컴퓨터를 자주 못 켜서 그런 것 같네요.

아무튼 이 업데이트 설치 후 14xxx로 시작하는 빌드와의 변경점을 두루 정리해 보았습니다.

1. Microsoft Edge

그동안 탭에 마우스 포인터를 가리킬 때만 보였던 탭 미리보기 기능이 버튼을 눌러서도 가능하도록 변경되었고, 그림에는 가려졌지만 필기 기능의 아이콘이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탭 왼쪽에 두 아이콘이 추가되었는데 하나는 보관된 탭 페이지로 이동, 오른쪽 버튼은 해당 탭 보관 버튼으로 보입니다.

탭 보관이 추가되었습니다.

2. Windows Defender & 보안

Windows Defender의 아이콘이 변경되고 보안센터의 역할도 겸하도록 통합되면서 상태표시줄에 등장했습니다.

그동안 Windows 7 UI에서 더이상 발전하지 못했던 Windows Defender가 오랜만에 새 옷으로 갈아입은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며, 가족 보호 옵션이 보안센터에 통합되고, 보안센터가 Windows Defender에 통합되어서 쉽게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게다가 Microsoft Edge 등의 SmartScreen 등 보안 탐지 기능을 보안센터에 통합하는 등 보안 관련 설정이 대거 통합되면서도 위와 같은 깔끔한 UI를 제공합니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로 Microsoft SmartScreen의 명칭이 Windows Defender SmartSreen으로 변경된 모양입니다.

드디어 가족 옵션을 Windows 10 UWP UI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깨알같이 그림도 새로 넣었네요.

하지만 여전히 구버전 보안센터도 남아있으며 아직 통합이 완전히 전환되지는 않았습니다.

3. 설정

설정창에는 '게임' 항목이 추가되었는데요, 그동안 Windows 키 + G를 누르면 일부 게임 앱에서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좀 더 설정이 간편해 졌습니다.

특히 이러한 설정들은 저도 처음 보네요. 게임 기능을 대거 강화하기로 한 모양입니다. (그래봤자 Intel HD Graphics 2000이랑 NVIDIA Quadro NVS 4200M쓰는 저는 지원되지 않는 기능입니다.)

Windows 업데이트에서 업데이트 아이콘이 바뀌었습니다.


문제해결 항목이 생겼습니다. 아마 위에서 소개한 도움말과 연결되는 항목일 듯 합니다.

모바일 핫스팟 항목이 생겼습니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 인터넷 연결을 공유할 수 있도록 변했네요.

테마 설정 창이 옛날 제어판에서 보던 그 모양새와 비슷하게 변했습니다. 괜찮네요.

그 외에는 바뀐 것 같기는 하지만 헷갈려서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혹시 바뀌었던 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4. 작업표시줄, 시작메뉴

UI의 크기를 줄이면서 버튼을 한번 더 눌러야만 Windows 검색 및 Cortana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화했습니다. Cortana야 음성 인식 버튼일 테니 별 지장이 없겠지만,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Cortana를 이용할 수 없어서 불편해진 부분입니다.

5. 추가된 앱

Wireless Display Media Viewer (무선 디스플레이 미디어 뷰어)가 추가되었는데 제 기기(ThinkPad T420s)에선 검은 화면일 뿐이네요. 무선 디스플레이 사용 시 미디어를 전송하는 기능이 아닐 까 추측해 봅니다.

완전히 새로운 그림판 3D가 추가되었습니다. 인사이더 프리뷰에선 영문이었는데 거의 다 한글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보조 프로그램에 그림판이 있고, 그 성격이 좀 다르기 때문에 당분간 남아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론 2D 그림판도 좀 개편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원성이 자자했던 도움말 보기가 UWP로 돌아왔습니다만,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도움말입니다.

VR 관련해서 홀로렌즈도 만들고 그래서 그런지 AR 앱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래픽이 예쁘네요.


주절주절 이야깃거리들

실제로 제가 이것을 쓰기 시작한 이후부터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느려졌으며 UWP 앱을 쓸 때면 강하게 팬이 돌곤 합니다. 램 사용량은 오히려 줄었는데도 신기한 상황이네요.

추가된 기능들이 대부분 새 기기를 위한 것이라서 아쉬운 면이 조금 있습니다. 다행히 일부 기능은 제 컴퓨터에서도 사용가능하지만, 앞으로 새 기기를 사야 하나 고민되게 만드네요.

사실 이 글은 4월 28일 경에 작성하다 만 것을 6월 17일이나 되서 올린 겁니다.

아무튼 다음 업데이트때에는 성능 관련 버그 내지 이슈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오류, 지적, 혹은 다양한 질문을 하단 댓글 및 트위터 멘션 으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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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현재 Windows 10 Insider Preview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단 Windows 8.1 Pro 정품 유저이고, Windows 10 Insider Preview를 Microsoft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설치했습니다만, 정품인증이 되질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해 보아야 할 듯 합니다. ㅠ.ㅠ

오늘은 몇가지 변경점을 찾으러 왔습니다. ^^

1. 드디어 Microsoft Edge의 TISTORY 지원!

네... 사진업로드가 드디어 가능해 졌습니다. 다만, 글 작성시 줄바꿈을 하면 폰트크기가 기본값인 9pt가 되기 때문에 다시금 맞춰주어야 하더군요. 불편하기 그지없습니다...(그리고 가끔 안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보이시죠...^^ 근데 그 뒤로 안되서 당황했습니다.(뭐지 ㅠ.ㅠ)

엣지의 버전이 10130에서는 15.0이었는데 20.1로 변경되었습니다. UA String으로 확인해 보니 Edge/2.0.0이라고 나왔고, AppleWebkit/뒤의 값과 Safari/뒤의 값이 동일함을 발견했습니다.

꼭 안드로이드의 Holo Light/Holo Dark처럼 테마를 고를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Windows Live Movie Maker와의 호환성이 하락하여(...) 이제는 "여기를 눌러 사진이나 동영상을 추가하세요"를 볼 수 없습니다.(있긴 한 것 같은데 글씨 크기가...)

아이콘은, 뭐 제가 10130에서 묵혀두고 있어서 그랬지 Edge로 변경된지 꽤 되었습니다. ㅎㅎ

저 아이콘 셋트도 좀 바뀌었구요... Movies & TV 가 추가되면서, 몇가지 앱의 잔여물을 지워줬어야 됬습니다...


딱히 별견 아닌 포스트 였습니다. ^^ 곧 이어서 업그레이드가 도저히 안되는 Raspberry Pi 2 Ubuntu ARM(저번 포스팅)의 해결책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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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도 어떻게 해결하는 지 안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찾아 보았습니다...

재부팅도 해보고...

관리자 권한도 줘 보고(언제나 주어지지만요...)

권한도 바꾸어 보고....

인터넷도 껐다 켜보고...

호환성 설정도 해 보고...

그러다가... 혹시 계정명이 "정민"(한글)이라 그런 가 싶어서...

paperbox라고 로컬계정을 생성해서 설치를 해 보았는데요...

허접하게도 설치가 됩니다.(물론 파일은 옮겨야 합니다...)

휴.... 아무래도 대신에 C:\Users\Paperbox\AppData\Roaming에 Java 임시파일이 잔뜩 쌓이겠지요?^^;;;;;

곧 있다가 윈도 10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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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그 붉은 별 3.0 OS사용기 이후로 조금 오랜만이네요.

이번에 리뷰한 Zorin OS 9를 본격적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사실 이 ZorinOS라는 건 우분투라는 놈의 파생판으로서 완성도가 꽤 높은 배포판입니다.

Windows 유저들이 가장 쓰기 쉽도록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한글이 안되서 따로 설정해 주어야 하기에 여전히 힘들다는 함정...


부팅화면입니다. 바로 부팅되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부팅하면 처음에는 GNOME 2또는 MATE로 추정되는 데스크톱이 나옵니다.(GNOME 3 GNOME Classic일 수도 있습니다.)

곧이여 설치화면이 반겨줍니다. Zorin 설치를 눌러주면 됩니다.

이때 English로 되어있을 텐데 한국어로 바꾸어 주시면 됩니다.

Zorin은 다른 Ubuntu 계열과 다르게 서드파티 플러그인을 무조건적으로 사용해서 그런 옵션이 없습니다.^^;;;;

그대로 지금 설치를 눌렀습니다.

서울로 셋팅해주시고요,

키보드는 한국어의 101/104키 호환항목을 골랐습니다.

계정설정 후...

제가 시간을 많이 끌어서 다 끝나가네요;;

OS X처럼 다국어로 메시지가 나오지만, 사실 한국어는 없습니다.

별건 없구요, UI가 윈도 Style UI + 안드로이드 Holo UI + GNOME + Ubuntu Unity + Mac OS X인 느낌입니다.

끝나가네요^^

다시 시작해 봤습니다.

꽤 잘 꾸며놓았더군요.

그렇게 부팅이 시작됩니다.

아까 설치화면에서 본 화면하고는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몇번 한국어를 재설치 해주고 나니 이렇게 잘 어울리는 화면이 나옵니다.

VirtualBox에서 깔아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인증할때의 UI가 딱 안드로이드입니다.;

딱히 유별난 것은 없는데요, Web Browser 설치기가 있습니다.;

정말로 그냥 LibreOffice가 들어 있습니다.

Python 과 GNOME을 섞어서 그런지 UI도 고를 수 있습니다.

PlayOnLinux가 있어서 Windows 프로그램도 일부는 문제없이 돌아갑니다. :D

Windows 8/8.1환경에서 깔아보는 느낌입니다.

다만 Wine설정은 자체가 약간 Windows 95/98/Me/2000시절 UI라서 안어울립니다.

조금 착각할만한 부분인데요, 다음을 누르는 것의 효과는 "마침"과 같습니다.

PlayOnLinux의 메인인데요, Actions의 "Install a program"에서는 Windows용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위처럼 말이죠.. 다만 속도는 보장 못할만큼 느립니다.

이렇게 설치를 시작했으나, 느려서 나중에 결국 포기했습니다.;

총평

2014년 8월에 쓰고 2015년 10월에 완성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Zorin의 새 버전이 있으면 꼭 리뷰하겠습니다.

2015.10.17이후로 미완성 글을 다듬어 하나씩 완성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Android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강좌도 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Zorin은 전체적으로 소송걸꺼라면 소송 걸 수 있을 것 같은 UI입니다만, 안드로이드가 오픈소스다 보니 일부는 문제되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초보자에게 친절하긴 하지만, 어플리케이션 호환성이 조금 나쁩니다.

UI로딩이 좀 느린편이라, Ubuntu,LinuxMint,Studynux, elemantary OS는 물론이요, 다른 기반인 Mageia, Fedora, openSUSE보다 느립니다. 네이티브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파이썬이라 차이가 나는 듯 하네요.

또 한국어 적용이 조금 힘듭니다. 운 좋으면 한방에 되는 듯 하지만 저같은 경우 2~3번 재설치 했습니다. 한국어 입력은 테스트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Zorin은 Core, Core Lite를 제외한 나머지가 상용제품인지라, 해당 제품은 구해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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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말, 북한에서 붉은별 3.0이라는 OS가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이 OS를 리뷰하게 됨으로서 많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2.0때도 네이버블로그에서인가? 리뷰한 적이 있지만 3.0에서 잡혀간다는 얘기가 있어서 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단지 버추얼 박스에 테스트 용, 리뷰용으로 깔 것임을 알립니다.

절대 회사같은 곳에서 깔지 마세요. 망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자. 다운로드 링크에서 boot.iso를 받으셨으면 그걸 마운트 해주시면 됩니다.

신기한 것이 저 인증코드가 boot.iso에서는 무력화 되어서 인증코드가 틀렸다는 오류오유 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근데 완성이 안됬나;;;; 윗건 인증 열쇠고 아래는 인증코드고;;;;

그래서 아무거나 입력했습니다.

그냥 Tab키로 확인으로 항목이동 하신 뒤에 확인 누르시면 됩니다.(Enter)

그러면 갑자기 망관리자네트워크 관리자  가 eth0 초기설정을 진행합니다.


흔한 오류오유 가 나타나는 군요 ㅎㅎ

이젠 열쇠글이 아니라 암호네요. 이랬다 저랬다;;;ㅋ

입력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당연히 디스크에 변경사항을 기록해야 겠지요 ㅎㅎ

워낙 포맷이 빨라서요;;;; 진짜 빠르네요

일단 다 선택했습니다. GUI 환경지원까지도요.

설치 시작!!!

으아!!! 근데 왜 진행이 안되는겨;;;

재기동!

부팅시작!

금방 사용자 로그인 화면이 뜨기는 하는데,,,, 뉴스에서 떠들어 대는 그 Mac OS X느낌일까 했더니....

일단 root부터 입력하고 봐야 겠다.(root계정밖에 생성이 안되서)

암호입력~

잉??????? 그냥 옛날 컴 느낌인데?

갑자기 저 위에 있는 한글 입력기가 nabi입력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클릭해보니... 아니었다. hana라고 하는 입력기 였다 ;;;;

음.... 내 누리집도 잘만 나오고....


저 nation 키보드가 북한식이라 nation이 아닌걸로 변경!

ㅇㅇ

이게 뭔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빛발이라니?

알고보니 저 포구번호라는 게 포트번호였다. 

야 ! 넌 어디서 VMWare 받았니? 불법복제니? 북한: oo 물론이지

서버버전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나오네요. 

총평

예상외다. 게다가 CD에 사용자 매뉴얼이 있을 줄이야....

근데 역시 북한에서 만든거라서 가볍긴 해도 별볼일 없는, 요즘 운영체제에 한참 뒤떨어지는 운영체제인 듯 하다.

그래도 아시아눅스보다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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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글과 컴퓨터에서 아시아눅스 4를 출시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옛날 컴퓨터에 깔아본 적 있는데요.

그것을 오늘이 되서야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시아 눅스는 거의 죽은 프로젝트나 다름없으며, CentOS를 기반으로 하는 OS입니다. 일단 인스톨러도 같은 거구요.

구버전 커널을 사용하는 데다가 CentOS의 구버전을 사용하여 한글2008 리눅스 버전 사용이 조금 힘든 OS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그나마 나은 점은 CDN이 여기 한국에 있다는 점 정도이죠.

앞으로 아시아 눅스 5가 나오게 되면 그때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프로젝트가 거의 시망이라 불가능 할 겁니다.)


누가봐도 구린 디자인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아시아 눅스 SP2라는데 꼭 윈도우 쪽 개념같습니다.

근데 한국에서 합작해 만든 리눅스인데 한글 미지원이라니...

부트화면에 그림이라도 한글로 써주면 안되나;;;;

CentOS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런 화면이 반겨주네요. 무조건 Skip을 누릅니다.

근데 설치 미디어를 검색합니다. (앵?)

자..... 아나콘다가 로딩됬네요. CentOS 그녀석이 있어야 할 자리에 아시아 눅스가 있네요.

한국어 좋아하는 우리는 한국어 선택!

당연히 여기서도 한국어 선택!!!!

이건 진짜 CentOS 6에서도 안묻는 옵션인데 ㅠ.ㅠ 그냥 기본 저장장치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갑시다.

데이터는 무슨 데이터 그냥 모든 데이터를 삭제 시킵시다.

이건 사용할 것이 아니니 패스.

자. 이제 서울로 설정을 하고,

루트 암호를 넣은 뒤에

쉽게쉽게 모든 공간을 사용합니다.

당연히 디스크에 변경사항을 기록해야 겠지요 ㅎㅎ

드디어 포맷중!!!

언어 선택 부분이 보이네요.CentOS에선 한글로 나오는 부분이 지금 영어로 나오는 현실.한컴 지못미

의존성 검사를 시작하네요.

프로세스 시작!!!

잉??? 어쨋든 금방 설치 됩니다.

이제 리부팅을 시도하네요.

자..... 눌러줍시다.(아앙! 안돼! Advanced Option또는 Trouble Shooting이 없다니!!!)

어휴.... 맨날 보는 느낌이지만 폰트가 왠지 미려하다?!?!

잉???? 대충만들었구만.

뭐라고??? 어차피 TSN에서 지원도 제대로 안해줄거면서... 안해! 앞으로!

설정 완료같은 소리 하고 있네.이리저리 까이는 아시아눅스

어휴 그걸 이제 하냐...

시간도 내가 맞춰야되? 아까 시간대 맞췄잖아!

잉? 사용도 불가능 하게 해놨네 왜만든거야.

자. 클릭.

걍 비밀번호 부분은 틀 안에 넣어주지...

진짜 심플하다.나쁜의미로

그래도 ibus를 선택할 수 있다.(한국에서 지원한 리눅스 주제에 한글 안되기만 해봐라)(

발번역.... (W)가 왜 앞에 있어? 그리고 아시아눅스 TSN에 접속해야 하는 이유(W)또는 아시아 눅스 TSN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 알아보기(W)라고 해야지.

허걱. 파이어폭스 ESR 10이라니....


총평

간단 명료하게, 쓰레기다.

근데 2013년 12월에 아시아눅스 4.3 즉, SP3이 올라왔다!(아시아 눅스 SP2는 2012년에 만들어 졌잖아 그것도 5월에 그러니까 늦은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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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최근 앱개발로(Team.paperbox의 일환이에요 ^^;;) 저번에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OSlike라는 사이트를 찾았어요@!

바로 이 주소인데요.

http://www.oslike.se/

한번 받아보세요. 다행이도 Jaist(SourceForge.net)이라 빠르긴 빠르네요.

어쨌든, 여기가 공식사이트 인 듯 싶습니다. XP-like도 있습니다. 괜찮은 것 같은데 10.04로 개발이 끝난 것 같아 아쉽긴 하네요. Macbuntu도 마찬가지로 Unity때문에 11.10이 마지막 개발이 된 것 같습니다.

어쨌든 꾸준하게 업그레이드 하고 몇가지 설정만 바꾸면 이제 다시 Mac OS X처럼 바꿀 수 있으니까요! 이제 macbuntu의 세계로 빠져 볼까요!

-->  업그레이드중 용량부족이 나온다면,

터미널에 들어가서,

sudo rm -R /var/cache/apt를 치시고

자신의 암호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확줄어요 ㄷㄷ...

여기서 live-boot the Live System을 누르셔도 되구요, install - start the installer directly를 누르셔도 되는데 기본적으로 install -start the installer directly를 누르시는 걸 추천해요. 빠르거든요. 참고로 저는 라이브 부팅, 맨 첫번째껄 골랐습니다.

음... 언제나 버추얼박스로 열면 저런 주황색 글씨가 뜬다죠...

생각했던 맥은 아니네요...;;;아마도 일부가 잘못됬는듯.(Live로 하면 잘 되드라구요 그라데이션이)

옛날에는 배포판 기록이었군요 저때는 릴릴즈 노트가 아니라.

저렇게가 가장 편하더라구요. 설치속도도 빠르구요.

중간에 미리 Software Sources에서 소스 바꾸고 하는 걸 추천드려요 아니면 스웨덴 서버로 접속해요;;;

서울로 골라주세요.

당연히 대한민국으로@!

저렇게 골라주면 편합니다. (단 업글시마다 자동으로 로그인 하는 항목을 바꾸어 주셔야 되요.)

가만히 두세요 지금이나 옛날이나 다를 께 없네요.

제부팅인듯 하죠?ㅎㅎ

리부팅이라네요.

맨 윗걸 골라주세요 지금은 2.00인데 옛날에는 1.99 RC1이었나봐요.

저렇게 나와도 Close 눌러주세요.

짜잔!!! 드디어 여러분의 맥분투가 완성되었습니다!

업데이트를 눌러보니까 저렇게 뜨네요. Close눌러주시고 이번엔 업데이트를 어떻게 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그냥 쓰시면 보안이 슝슝... 노답이죠...)

업그레이드 눌러주세요. 단, 스크롤바와 버튼이 요즘 우분투로 바뀌는 등 여러가지가 변화됩니다.(창도 우분투의 그것으로 바뀌어요 아... 싫어)

Start Upgrade 눌러주세요.

Forward 눌러주세요.

올리니까 저렇게 뜨네요. 눌러주세요.

저 맘에 안드는 로딩바는 참아줍시다. 우리의 독바, 아이콘, 제목 바는 남아 있잖아요@!

저렇게 될지도? 스크린샷이 뒤죽박죽인점 죄송해요.

저렇게 업데이트 눌러주시고.

저걸 감상하신 뒤에,

저렇게 바꾸어 주시면 되요/

비번 입력해 주시고 Authenticate를 눌러주세요.

Reload를 눌러주세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Close를 눌러주세요 Revert를 누르면 지금까지 한거 날라갑니다.

Install Updates를 눌러주시고,

나중에 저렇게 바꾸어 주세요.

그럼 좀 빠르게 될거에요/.

Upgrade 가급적 안누르고 14.04기다리시는 것을 추천해요 여기선 했지만 느려서 힘들어요.

저는 아무것도 모른체 자신만만하게 Upgrade를 눌렀습니다.

.....ㅠ.ㅠ

ㅠ.ㅠ

그래서 느린 12.10를 감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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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의 시선으로 본 IT, 일상,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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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이상자입니다.

이번에 아치리눅스가 2014.01.05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던 바 있습니다.

그 아치리눅스를 가지고 설치를 해 보았는데요, 이를 여러분께도 설명해 드리려 합니다.

http://mirror.premi.st/archlinux의 iso파일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아치리눅스 서버구요, 초당 4메가의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ㅎㅎ;;
그럼 포스팅 시작합니다!


아치리눅스를 설치할때면 언제나 반겨주는 ArchLinux GRUB입니다.

(막상 설치후엔 이런식으로 안나오죠 ㅠ.ㅠ 이게 가장 좋은데)

이렇게 촤르륵 콘솔로 훍고 지나갑니다.

특히나 GUI가 잘되어 있는 리눅스를 쓰셨던 분들은 어랏? 왜 GUI화면이 안뜨지? 싶겠지만 이게 끝입니다.(ㄷㄷ)

한번 인터넷 연결이 되나 확인해 봅시다. ping -c 3 테스트를 원하는 주소.(있는 주소여야 하고 127.0.0.1은 쓰지 마세요.)

이렇게 뭐라도 수신하면 된겁니다. 안된다면 ip link를 치고

e로 시작하는 기기명을 기억해 둔 다음에(그게 이더넷인데요, 저같은 경우 enp0s3이었습니다. 참고로 이건 가상머신입니다.)

systemctl start dhcpcd@enp0s3이라고 쳐주면 됩니다.

그리고 cfdisk를 쳐줍니다. 아치리눅스 가이드에는 cfdisk /dev/sda까지 치라는데 가상머신이거나 어떤 USB도 안 넣었다면 cfdisk만 쳐저도 됩니다.

New에 커셔를 맞추고 엔터 합니다.

그러고 나서 Primary를 고르고, 

사이즈를 5500.00으로 맞춥니다.(16GB기준, 시스템 루트입니다.)

Beginning에 맞춰줍니다.

만든후 Bootable(루트)로 만듭니다.

그다음 또 New

Primary를 골라주신후

용량은 1GB(16GB기준)로 잡아주는데요/

Beginning으로 맞추고

타입을 골라줍니다.

82로 맞춥니다. 82쳐주시면 되요

New를 다시 누릅니다.

그냥 계속 엔터를 누릅니다.

Enter

여기서 중요합니다. 막 엔터만 누르시면 큰일납니다. 여기서 Write로 가줍니다.

여기를 말합니다.

yes를 써줍니다. s가 안나와도 신경쓰지 마세요.

Quit를 합니다.

자. 이제 포맷해줄 차례입니다. mkfs.ext4 /dev/sda1을 합니다.(ext4가 가장 추천사항이구요, ntfs, ext3, fat32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mkfs.ext4 /dev/sda3을 해줍니다.

그다음 스왑 파티션인 /dev/sda2를 위해서 mkswap /dev/sda2를 해줍니다.

스왑을 만들기만 하면 소용없겠죠? swapon /dev/sda2로 스왑을 켜줍시다.

그다음 mount /dev/sda1 /mnt로 마운트를 시켜줍니다.

그다음 mkdir /mnt/home으로 새 폴더를 만듭니다.

그리고 나서 mount /dev/sda3 /mnt/home으로 유저의 파티션 위치를 지정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mkdir /mnt/boot를 실행해 주시고, mount /dev/sdax를 해주시는데요, 분명 오류가 날겁니다. 하지만 문제 없으니 넘어가세요.

그다음 아까 멘처음에 말했던데로 가장 빠른 미러를 위해 nano /etc/pacman.d/mirrorlist를 쳐줍니다.

이건 아마 옛날꺼 인 것 같은데요, 미러리스트는 다음과 같으면 됩니다.(Ctrl+K로 모든 줄을 지워주시고요.

-----------------------------------------------------------------------

GNU NANO 2.2.6         File: /etc/pacman.d/mirrorlist                   Modified

-----------------------------------------------------------------------

Server = http://mirror.premi.st/archlinux/$repo/os/$arch

Server = http://ftp.kaist.ac.kr/ArchLinux/$repo/os/$arch

이렇게만 남겨두시면 됩니다.





자 그럼 기반 시스템을 설치해 봅시다. pacstrap /mnt base base-devel을 쳐주세요 GUI환경을 쓰시려면 base-devel을 설치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이렇게 설치를 해 나갑니다.

으아아아앙 좀 오래걸리는 편입니다.

이제 패키지 다운이 끝나고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자 이제 fstab이란걸 생성해줄 차례입니다. 젠투리눅스람 몰라도 다른 GUI환경 기반의 리눅스에선 없었던듯한(실제로는 과정을 숨겼지만) 과정이죠?

어서와 fstab을 니가 직접 하는 건 처음이지?

자 이제 fstab에 잘 만들어졌는지 봅시다. 저같은 경우 잘 만들어 진 것 같네요.

자 이제 arch-chroot /mnt를 쳐서 우리가 설치한 시스템에 들어가 봅시다!

짜잔! bash쉘에 진입했습니다.

호스트네임을 지정해 주기 위해서 

echo 원하는 호스트네임 > /etc/hostname을 쳐 줬습니다.

그다음 nano /etc/timezone으로 시간대를 설정해 줍니다.

당연히 우리는 아시아/서울에 살고있으니(부산에 살고 있어도 할말 없이 서울로 골라야 하겠지만) 이렇게 세팅해주시면 됩니다.

y를 눌러줍시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엔터를 쳐 줍시다.


이건 하드웨어 클락을 설정해 주는 건데요 hwclock --systohc --utc를 쳐 줍시다.

윈도와의 멀티부팅때문에 hwclock --systohc --localtime인가 뭔가를 쓰기도 한다는데 그게 안좋다네요.

저같은 경우 syslinux가 더 안정적인듯 해서 pacman -S syslinux를 했습니다만,

다음번에는 pacman -S grub-bios를 했습니다.(이게 32비트용 GRUB입니다.)

그다음 램디스크 설정이란걸 해줄 차례입니다. mkinitcpio -p linux를 쳐줍시다.

중간의 WARNING은 무시하셔도 어떠한 상관도 없습니다.

근데 결국은 pacman -S grub-bios로 grub를 깔고 말았습니다.(말이 다르잖아!!! 퍽퍽퍽 ㅅ사실은 스크린샷이 옛날꺼랑 뒤죽박죽이 되서.... 그냥 GRUB2깔아요.)

그다음 grub패키지가 아닌 구성요소를 깔아줍시다.

grub-install --target=i386-pc --recheck /dev/sda

라고 쳐줍니다. 한글자만 틀려도 안되는 게 힘들죠ㅜ.ㅜ

그다음 설정파일을 만들어놓읍시다. grub-mkconfig -o /boot/grub/grub.cfg를 쳐주세요.

그다음 마지막으로 passwd를 쳐서 root비번을 입력하세요(사실은 루트 비번 설정 안할꺼면 안쳐도 됩니다.

이제 pacman -S sudo도 설치를 해 줍시다.

y를 쳐주세요


그리고나서

exit쳐주고 umount /mnt/{home,}

reboot해줍시다.

그러면 boot existing OS를 쳐줍시다. Boot Arch Linux누르면 한번 더 재부팅 해줘야 되는 수고를 경험하실꺼예요.

그럼 이렇게 GRUB 2가 땋! 하고 나옵니다.

그러면 root를 치고

아까 설정한 비번을 입력해 주세요.

그리고... startx를 쳐주시면 안되고 그전에 

맨처음에 소개한 네트워크 안될때 연결하는 방법을 써주세요. 그리고 

pacman -S xorg-server xorg-server-utils xorg-xinit xorg-terms xorg-clock을 쳐 줍시다. 그다음 설치가 다 되면 startx를 쳐주세요. 이제부터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하시게 됩니다.

자 떴죠?

이 창은 위 화면같이 여러개 띄울 수 있습니다. (뭐, 뭔가 조잡하긴 해도 GUI니까요.)

저는 가장 작은 창에서 진행했는데, 콘솔일 땐 안보이던 한글이 잘 보입니다. 일단 그러면 KDE를 쓰기 위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해 줍시다.

pacman -S kdebase-workspace

그다음, 로그인 매니저를 KDM(K-Desktop Manager)로 바꾸어 주기 위해 KDM 서비스를 구동합니다.

systemctl enable kdm

어라, 안되네요. 그럼 다음 명령어로 대체해 봅시다.

systemctl enable kdm.service


잘 되었네요. 이제 조금만 더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명령어를 차례로 입력해 줍시다.

ls -l /etc/systemd/system/display-manager.service

loginctl show-session $XDG_SESSION_ID

자 그러면, 다음 명령어로 자동시작을 설정하기 위한 설정파일 편집을 해 봅시다!

nano ~/.bash_profile

여기서는 다음을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 -z $DISPLAY && $XDG_VTNR -eq 1 ]] && exec startx


이제 재부팅 해서 잘 되는 지 확인해 봅시다.

오오, GRUB가 뜨내요.

hostname이 위에 떠 있고(paperarch) 드디어 KDE 로그인 화면이 떴습니다.

그런데 주의하실 건 여기서 root로는 진입할 수 없습니다. 정말이에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사용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야하는 OS인 만큼 실제 환경이라면 이것보다 더 우여곡절이 많을 듯한 리눅스 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는 이걸 설치하고 나서 지운 지 2년이나 된 바람에, 기억나는 것이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아마도 이 글, 독감 걸린채로 포스팅 한다는 말로 봐서는 한수초등학교 졸업식 언저리에 쓴 것 같은데, 졸업식 당일인지, 전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졸업식에 가질 못한지라...

만드는중.... 콜록콜록...... 사실 독감걸린채로 한 포스팅이라....


휴... 2년만에 수정하느라 일 났네요... 나머지 완성하는 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현재로써는 권장되지 않거나 지원되지 않는 부분 등 틀린 게 많습니다. 다음에 시간있을 때 새로 써 볼께요. 특히나 힘들었던 건 글자가 잘 안보이는 부분... 인데 참 어렵습니다...

2016.02.10 종이상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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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황당하실 수도 있습니다.

왜그러냐면...

설치를 몇칠에 걸처 끊어서 천천히 했는데....

netinst라 처음엔 Beta1이었다가 Beta2가 되버리고 마는 현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참 재미있는 리눅스 같은게,

영어인데도 불구하고 CD를 넣을때의 메인화면이 인코딩이 깨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보이시죠? 마제야 조차 안보입니다.

엔터 눌러주면 됩니다.

하드웨어를 설정합니다.

FTP서버를 고릅니다.

여긴 몬말인지 모르겠으니까 엔터를 눌러줍니다.(Ok에 맞추고)

여기는 Ok에 맞추고 건너뜁니다.(Enter눌러서)

네트워크를 설정중이라네요.

잉!!!뭐가 이렇게 길어! Ok에 맞추고 Enter

Mageia 4에 맞추고 Enter누르세요. 위의 것 고르면 고생해요.

아무거나 고릅니다. 맨 윗거 제외.

바로 Enter만 몇번 처주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램에 넣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래픽 인스톨러 실행을 위해 촤르륵 지나갑니다.

특이한 한국말을 골라줍시다 ㅎㅎ

기본이 거부로 되어 있습니다. 동의를 눌러줍시다.

빈공간 사용에 기본으로 채크되어 있으므로 다음을 누릅니다.

그러면 파티션을 마운트 합니다.

여기서 원하는 소프트 웨어들을 선택 할 수 있는데요.

베타 2에서 Nonfree Release부터는 설치가 안되더군요.

환경은 기본인 KDE가 좋습니다.

설치 시작!

고갱님? Beta 2라 많이 당황하셨어요?

예쁜 로딩바가 반겨줍니다.


편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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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터디 눅스를 좋아하는 종이상자의 티스토리 첫번째 스터디눅스 리뷰가 탄생했네요.

이녀석은 http://www.thestudynux.com/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통은 우분투 커스트 마이징이지만 이번에는 가볍게 한답시고 데비안 텍스트 인스툴러를 이용한 데비안 개량판 이더군요.

-- 포스팅 시작할꼐요.--


이렇게 GRUB가 기존의 스터디 눅스하고는 다르게 바뀌었네요.

이건 한국어가 없어서 이렇게 선택하시라고 스터디님 꼐서 그러셨구요. Enter를 누르면

추가 컴포넌트를 읽게 됩니다.

그러고는.... 필요도 없는 IPv6의 설정을 시도합니다. (울 집은 IPv4야 이 멍청아!)

그러면 여기는 건너뛰셔도 되구요. 저는 그냥 STUDYNUX라고 썼습니다.

여기는 당연히 언제나 그렇듯이 종이상자를 써 줬습니다.

근데 이게 또 나오더라구요 . (엥?)

암호는 옛날 데비안에선 *이 아니였던것 같은데 지금은 *로 나오네요.

언제나 한번 더 입력하는 것은 귀찮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여러분?

흠. 이 스크린샷은 뭐지 ^^;;;한꺼번에 포스팅 하다보니 뒤죽박죽이 된건가 ㅎㅎ

여기도 그대로 Enter눌러주면 되더라구요.

그냥 Enter눌러줍시다.

그대로 Enter

Enter

탭을 누르고 Enter

Enter......?????? <<< 그만!!!!!

데비안 저장소를 설정하고 있네요. 미러리스트???

부트로더 설치중이네요.

새 스터디눅스야 !!!! 어서와. 오픈박스는 처음이지?

응? 재부팅 안되네

어찌되었는 Enter

약간 마제야 느낌의 우분투???같이 생겼네요

참... 심플하네요.

스터디 님의 홈페이지와 함께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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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리눅스 민트와 버추얼 박스를 사용하였습니다.

리눅스 민트 다운로드

버추얼박스 다운로드

저는 우분투의 커스트마이즈 중에서는 리눅스민트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리눅스 민트 16 페트라가 지금 포스팅 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나온지 꽤 된 리눅스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쨌든 예쁜 리눅스민트 16을 만나러 가실까요!


부팅을 하면 이렇게 예쁜(?) 리눅스 민트의 GRUB가 나옵니다.

Start Linux Mint에서 Enter@!

로딩...

큰 화면과 함께 멋있는 스타일이 출동합니다.

여기서 Install Linux Mint를 눌러줍시다.

여기서

한국어를 선택한 다음 계속을 누릅니다.

여기서도 그대로 계속을 눌러주시구요.

마찬가지입니다. 허나 실 사용자 분들은 잘 보셔야 되겠습니다.

서울이 자동선택 되어 있습니다. 건들일 필요가 없죠. 계속을 눌러줍니다.

한국어 > 한국어를 눌러줍니다.

여기서 자동으로 로그인 할지는 자기 맘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사실은 제가 설정하는 동안 설치를 하고 있는 놈입니다.

좀 기다려 줍시다.

-설치중인 리눅스 민트의 모습을 한번 볼까요?-

설정의 언어 서포트로 들어가보면 로딩바도 깔끔하고 전버전과 다름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치가 끝나니 지금 다시시작을 눌러줍시다.

재부팅중 이런화면이 나온다면 이것은 단순한 그래픽 오류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실사용에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 점점 나타나면서 부팅이 됩니다.

이렇게 환영메세지가 나옵니다.

메뉴는 이렇게 생겼는데 어째 Menu 만은 한글화가 안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잠기면 이렇게 나옵니다. 심플하죠???ㅎㅎ

한글입력이 안되는 것 같아서 nabi를 설치했습니다.

흠. 잘 됬네요.

그리고 업데이트를 찾아보았는데 우분투랑은 다른 느낌입니다.

흠.업데이트 관리자를 업데이트 해야하는 군요.

그래서 한번 더 업글 시켜주었습니다.

그러면 촤르륵 업데이트를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하면 잘 나오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끝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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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페도라 20 beta 5를 사용하였으며, 버추얼 박스를 사용하였습니다.

버추얼박스 다운로드

페도라 ISO 이미지 다운로드

이번에 페도라 20 베타 5가 출시되어서 얼릉 설치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설치해 봤는데요. 이 글을 쓰는 이 시점에는 이미 페도라 20이 나온지 꽤 된 시점이 되어버렸습니다. (한마디로 너무늦었다 죠 ㅎㅎ)

어쨌든 제가 좋아하는 페도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페도라 20 베타를 처음 부팅하면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Install Fedora 20-Beta를 골라 Enter를 눌러줍니다.(고르면 그 항목이 하양색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그러면 촤르륵... 콘솔이 지나갑니다.

여기서 언어로 한국어를 고릅니다.

물론 이렇게 아래에서 검색해서 고를수도 있습니다. [계속진행(C)]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당연히 Beta판이니까 이렇게 뜨겠죠. 동의합니다를 눌러줍니다.

설치 소스는 자신이 알아서 골라지고, 그러면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거기서는 원하는 패키지를 골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 우리가 설정할 수 있는 설치대상을 눌러줍시다.

그러면 이렇게 나오는데요, ATA VBOX HARDDISK를 눌러줍시다.

그럼 선택되고, [완료(D)]를 누릅시다.

그럼 [계속 진행(C)]를 눌러주시고,

여기는 각자 알아서 골라줍시다. 특히 가상머신에서 쓸 경우 테스트 용이기 떄문에 필요없는 것들도 있기에 잘 골라야 합니다.

관리도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기는 계속 로딩을 하는데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설치 시작을 눌러줍시다.

루트 암호를 먼저 설정합시다. 보니까 포맷중이네요.

루트암호를 설정하고 [완료(D)]를 누릅니다.

사용자 생성을 할 때 관리자로 하면 root계정 없시도 관리가 가능한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여기는 건드릴 필요가 없더군요 ㅎㅎ

그럼 기다렸다가.

이런게 뜨면 다시 재부팅 해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인터넷 연결같은게 끊긴 듯 하군요.

이렇게 설정을 하고 나면

재부팅을 할 수 있으니 [재부팅(R)]를 눌러줍시다.

이 GRUB에서 Enter를 눌러주면,

이렇게 옛날처럼 로딩을 하다가

이렇게 로그인 화면이 뜨게 됩니다.

그럼 이렇게 암호를 넣고 로그인 하고,

이렇게 뜨면 다시 처보면 됩니다.

여기는 옛날에 전체화면으로 진행되었던 설정이 되는 곳인데요.

한국어를 고르고 [다음(N)]을 누릅니다.

그리고 한국어(Hangul)을 누릅니다. 그냥 한국어의 경우 영어 레이아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이건 하실 분은 하세요. 여러가지 계정에 로그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역시 강력한 페도라 리눅스 입니다.

이러면 페도라를 시작하게 되구요.

도움말이 뜨면 닫아줍시다.

메뉴에는 폴더로 된 것들이 있어서 안드로이드가 연상되는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소프트 웨어 설치 페이지가 완전히 바뀌었더라구요. 웹브라우저를 들어가려고 봐 봤습니다.

이렇게 잘 나와 있어서 저는 미도리를 깔았습니다.

이렇게 쉽게요. ㅎㅎ

그래서 암호를 입력하구

깔려서 실행해 보았는데

Elementary OS luna의 미도리보단 로딩 바가 별루더라구요.

컴퓨터는 리눅스 답게 자동 꺼짐 옵션이 있어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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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버추얼 박스를 사용했습니다. 다운받기

사실 제가 꺼려하는 아치리눅스(쉘때문에)를 처음 접하게 된건 이 리눅스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리눅스를 통해 아치리눅스도 시도해 볼 수 있었던 것 같고, 우분투나 페도라 같은 것만 써왔던 저로서는 아치리눅스의 개량판도 괜찮다는 인식을 주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패키지 설치가 어렵다보니 꺼렸던 것 같은데, 의외로 여러가지를 쓸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아직 한글화가 거의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번역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 그럼 길어진 잡담 집어 치우고 포스팅 들어가겠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보니 영어로 되어있고 오픈수세 느낌을 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사실 실제로도 수세스튜디오의 작품입니다. )

그리고 한글을 골랐는데...

역시 만자로 리눅스 전용 부분은 번역이 안되어 있더군요. ㅎㅎ

그래서 일단 Start Manjaro Linux에 맞춰놓고 설치 시작했습니다.

아치리눅스 답게(?) 촤르르륵 지나갑니다.

그러면서 리눅스 민트를 연상케 하는 환영화면을 띄워줍니다. Install Manjaro를 눌러줍시다.

그러면 이러면서 파이썬으로 만들어진 우분투 스타일의 설치기가 시작 됩니다.

여기선 앞으로 눌러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눌러주세요 아래의 초록색 바는 현재 진행상태를 의미하더군요.

그냥 바로 Install now!를 눌러줬습니다.

여기선 다른 곳으로 되어 있을탠데요, Asia에 Seoul로 맞춰주세요.

그러고 나서 키보드 레이아웃은 위 스크린샷처럼 맞춰 주시면 됩니다. 104키 호환이 오히려 더 안먹는 경향이 있어서요.

계정을 만들어 주시고 로그인 형식은 자동으로 할껀지 물어볼껀지를 고르시면 됩니다.

보면 설치중인데 여러가지 데스크톱 환경을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급하게 만자로 리눅스 찾아보시지 마시고 선택해 보세요. 저는 그놈 아니면 KDE 추천합니다.(가벼운 걸 원한다면 XFCE또는 LXDE추천합니다.)

그럼 금방 끝납니다. 예(Y)를 눌러줍시다.

그냥 엔터키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짜잔 하고 만자로 리눅스가 나옵니다. 그놈 3.8의 모습이네요.

공식홈페이지는 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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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iso파일을 올리겠습니다. 테스트 해보실 분 받으세요

토렌트는 어떻게 만드는지도 모르고 귀찮다는 이유로 안올립니다. ㅎㅎ

iso파일은 Vista의 유틸리티 블로그에서 토렌트로 받아서 다시 압축시킨 것 입니다.

 

Windows Neptune (Build 5111).z01

 

Windows Neptune (Build 5111).z02

 

Windows Neptune (Build 5111).z03

 

Windows Neptune (Build 5111).z04

 

Windows Neptune (Build 5111).z05

 

Windows Neptune (Build 5111).z06

 

Windows Neptune (Build 5111).z07

 

Windows Neptune (Build 5111).z08

 

Windows Neptune (Build 5111).z09

 

Windows Neptune (Build 5111).z10

 

Windows Neptune (Build 5111).z11

 

Windows Neptune (Build 5111).z12

 

Windows Neptune (Build 5111).z13

 

Windows Neptune (Build 5111).z14

 

Windows Neptune (Build 5111).z15

 

Windows Neptune (Build 5111).z16

 

Windows Neptune (Build 5111).z17

 

Windows Neptune (Build 5111).z18

 

Windows Neptune (Build 5111).z19

 

Windows Neptune (Build 5111).z20

 

Windows Neptune (Build 5111).z21

 

Windows Neptune (Build 5111).z22

 

Windows Neptune (Build 5111).zip

그런데 제가 실패했었습니다. ㅎㅎ

네트워킹 구성요소 깔다가 그냥 다시 리부팅 되더군요

[포스팅 시작!]

 

넵툰이 시작됨을 알리는 Neptune Setup! 셋업이 키보드를 찿고 있네요

여기에서는 수정을 아직 안했는지 Windows 2000 Professinal Setup이네요 ㅎㅎ

그럼 여기서 우리는 설치를 해줄 것이므로 ENTER를 눌러줍시다!

C를 눌러줍시다.

F8을 눌러줍시다. 읽지 않아도 되요

이걸 그대로 ENTER치시면 되겠습니다.

그대로 ENTER!

 포맷을 하고 있네요

 이제 파일 복사!

 기다리는 중...

 넵튠이 파일을 복사하고 있군.

 꼭 Windows Installer같은 기분....

Next눌러줍시다!

대망의 시작사실은 네트워크 설정에서 다운된다

 드라이버 설치중

 그대로 Next눌러주세요 한국 없어요

 혹시나 눌러봤는데 없었다.없는 걸 알면서도

 ㅎㅎ PB Company라니

 이렇게 설정했더니

 뭐...뭐라고???

 여기엔 서울이 있습니다. TimeZone을 눌러줍시다

 우리의 서울~^^

 네트워킹 세팅중....

다운됨

그리고 그 컴은 재부팅 되었다(가상머신이다)

쩝... 허접하게 마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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