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상자의 작은일기장(1st)

OS 관련 글/윈도 8 및 8.1

4개 발견

윈8 엔터프라이즈는 스토어에서 8.1로 업그레이드 할 수 없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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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월 10일에 당당하라 오피스! 당당하라 대한민국!이라는 멘트와 함꼐 출시된 한컴 오피스 2014

저는 체험판을 쓰기 위해 한컴 서포터즈가 되었습니다. ^^

그런데..... 체험판 파일이 1GB가 넘내요 허거걱.....;;

설치환경은 ThinkPad T61p에 Windows 8 Enterprise K를 깔은 겁니다.

제가 스크린샷을 두지 않아서 사진이 없네요 ㅎㅎ

설치는 묻지마 설치였습니다.

사용권 동의 - 설치 - 완료네요 제품군도 선택이 안돼요 ;;;;;

한컴 윤고딕 720 등 몇가지 폰트도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망했습니다.

너무 불안정해서 깔은 지 몇분 안됐는데 블루스크린이 두둥!

일하는데 1시간 사이에 3번 떴어요 이건

"당당하라 블루스크린 당당하라 오피스"입니다.

씽크패드 T61p, T61, T60 등엔 깔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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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루투스가  제 컴퓨터에서 작동이 안돼서 해결방법을 찾아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치면 되더군요

첨부파일의 분할 압축파일을 풀어 그 안의 exe를 실행해 주세요

그 뒤 끝나면

C:\SWTOOLS\BLUETOOTH\7ZBV19WW

에 들어가주시고

그 뒤 32비트 사용자는 win32폴더에, 64비트 사용자는 win64폴더에 들어가 주세요

그 뒤 거기에 있는 Inst.exe를 실행시켜주시고 설치하시면 끝날것 입니다.

아직 리부팅 안해서 모르지만 맨 앞의 소프트웨어는 호환성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겁니다.

 

 

7zbv19ww.zip.001

 

7zbv19ww.zip.002

 

7zbv19ww.zip.003

 

7zbv19ww.zip.004

 

7zbv19ww.zip.005

 

7zbv19ww.zip.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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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달 전 제가 Windows 8 Enterprise K 에디션을 설치하여 메인컴퓨터에서 쓰던 중 리뷰를 올리게 되었네요.

Windows 8 엔터프라이즈, 그 첫 인상은?

제가 Windows 8 엔터프라이즈 K버전을 제품키와 함께 쓰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 [제품키 입력]을 명령프롬프트로 해야 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니면 할 수 없었던 정품인증에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또, 엔터프라이즈 K가 Pro 버전의 미디어 센터 기능을 제외한 모든 기능과 함께 기업용 기능도 같이 제공하고, MSDN 구독자 네트워크를 통해서만 제품키를 제공한다는 점, DVD도 MSDN에서 받아야 한다는 점이 불편한 점이었습니다.

제 컴이 2007년도 Windows Vista 나올 당시의 컴이라 사양이

제품이름: ThinkPad T61p

CPU: Intel(R) Core 2 Duo Dual-Core T9300 2.5Ghz CPU

RAM: 4.00GB

HDD: 149GB(150GB)

생채인식 기능

Intel(R) 82566M Gigabit Network Connection(유선)

Intel(R) Wireless WiFi Link 4965AGN(무선, 지원 종료)

NVIDIA Quadro FX 570M(그래픽, 최대 해상도 1920x1200)

SoundMax HD Audio(AD 1984, 오디오)

로 당시에는 좋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약간 똥컴화(?) 됬죠. 가상화(v-Pro)는 되지만...

그래서 그런지 좀 버벅거리고 그래픽 카드 문제로 Windows 8의 깔끔한 블루스크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빨라지긴 하고 용량도 적게 차지하지만 그만큼 좀 불안정 해진 점은 불만입니다.

사양 면이 아닌 디자인 면에서...

그야말로 초보 유저들에게는 아주 어려울 수 있는 GUI였습니다.

시작메뉴는 사라져 버리고, 시작버튼 마저 데스크탑 화면에 없고... 설정을 위해 참 메뉴에 들어가야 되는 등... 여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했을 듯한 디자인 들이었습니다.

심지어 앱들 조차도 데스크톱에서 돌아가는 것과 새로운 모던 UI에서 돌아가는 것이 있어 서로 차이가 있다보니 어렵습니다.

또, 열을 앱을 선택할 시 작은 창에다가 필요한 옵션 등이 작은 글씨로 써 져있어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이 경우는 저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릴리즈 프리뷰 부터 익숙했던 Windows 8이지만 NotePad ++로 *.js파일을 열기 위해 스크롤을 많이 해야하는 경우도 생겼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멀티태스킹 환경이 열리나 싶어 LINE을 열었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다음과 같이 나오는 화면까지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5:5 등의 여러가지 위치를 적용시킬 수 있는 Windows 8.1이 프리뷰로 나오긴 했지만요. Windows 8.1을 정식 버전으로 사용해야 버그가 적을 것 같아 아직까지도 사용하지 않고 있는 현실은 어쩔 수 없군요.

사실 Windows 기본 앱이 더 심합니다. 음악 플레이어 같은 경우 음악을 재생중이지 않으면 컨트롤이 불가합니다.

그래도 몇몇 멀티태스킹이 그나마 가능한 Windows 메일, LINE등의 앱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러면 Windows 8.1에는?

그렇다. 나는 Windows 8을 사용하면서 프로그램의 호환성 등의 문제때문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그런데 Windows 8.1때는 Internet Explorer 11과 함께 시작버튼의 귀환, 멀티태스킹의 화면 비율을 맘대로 할 수 있음, 시작화면의 아이콘 크기 종류 추가 등의 개선사항이 생긴다고 한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시작화면은 우리 Windows 유저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시작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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