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상자의 작은일기장(1st)

OS 관련 글/페도라 계열 및 맨드리바 계열

4개 발견

2013년 말, 북한에서 붉은별 3.0이라는 OS가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이 OS를 리뷰하게 됨으로서 많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2.0때도 네이버블로그에서인가? 리뷰한 적이 있지만 3.0에서 잡혀간다는 얘기가 있어서 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단지 버추얼 박스에 테스트 용, 리뷰용으로 깔 것임을 알립니다.

절대 회사같은 곳에서 깔지 마세요. 망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자. 다운로드 링크에서 boot.iso를 받으셨으면 그걸 마운트 해주시면 됩니다.

신기한 것이 저 인증코드가 boot.iso에서는 무력화 되어서 인증코드가 틀렸다는 오류오유 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근데 완성이 안됬나;;;; 윗건 인증 열쇠고 아래는 인증코드고;;;;

그래서 아무거나 입력했습니다.

그냥 Tab키로 확인으로 항목이동 하신 뒤에 확인 누르시면 됩니다.(Enter)

그러면 갑자기 망관리자네트워크 관리자  가 eth0 초기설정을 진행합니다.


흔한 오류오유 가 나타나는 군요 ㅎㅎ

이젠 열쇠글이 아니라 암호네요. 이랬다 저랬다;;;ㅋ

입력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당연히 디스크에 변경사항을 기록해야 겠지요 ㅎㅎ

워낙 포맷이 빨라서요;;;; 진짜 빠르네요

일단 다 선택했습니다. GUI 환경지원까지도요.

설치 시작!!!

으아!!! 근데 왜 진행이 안되는겨;;;

재기동!

부팅시작!

금방 사용자 로그인 화면이 뜨기는 하는데,,,, 뉴스에서 떠들어 대는 그 Mac OS X느낌일까 했더니....

일단 root부터 입력하고 봐야 겠다.(root계정밖에 생성이 안되서)

암호입력~

잉??????? 그냥 옛날 컴 느낌인데?

갑자기 저 위에 있는 한글 입력기가 nabi입력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클릭해보니... 아니었다. hana라고 하는 입력기 였다 ;;;;

음.... 내 누리집도 잘만 나오고....


저 nation 키보드가 북한식이라 nation이 아닌걸로 변경!

ㅇㅇ

이게 뭔지 도대체 알수가 없다. 빛발이라니?

알고보니 저 포구번호라는 게 포트번호였다. 

야 ! 넌 어디서 VMWare 받았니? 불법복제니? 북한: oo 물론이지

서버버전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나오네요. 

총평

예상외다. 게다가 CD에 사용자 매뉴얼이 있을 줄이야....

근데 역시 북한에서 만든거라서 가볍긴 해도 별볼일 없는, 요즘 운영체제에 한참 뒤떨어지는 운영체제인 듯 하다.

그래도 아시아눅스보다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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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글과 컴퓨터에서 아시아눅스 4를 출시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옛날 컴퓨터에 깔아본 적 있는데요.

그것을 오늘이 되서야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시아 눅스는 거의 죽은 프로젝트나 다름없으며, CentOS를 기반으로 하는 OS입니다. 일단 인스톨러도 같은 거구요.

구버전 커널을 사용하는 데다가 CentOS의 구버전을 사용하여 한글2008 리눅스 버전 사용이 조금 힘든 OS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그나마 나은 점은 CDN이 여기 한국에 있다는 점 정도이죠.

앞으로 아시아 눅스 5가 나오게 되면 그때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프로젝트가 거의 시망이라 불가능 할 겁니다.)


누가봐도 구린 디자인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아시아 눅스 SP2라는데 꼭 윈도우 쪽 개념같습니다.

근데 한국에서 합작해 만든 리눅스인데 한글 미지원이라니...

부트화면에 그림이라도 한글로 써주면 안되나;;;;

CentOS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런 화면이 반겨주네요. 무조건 Skip을 누릅니다.

근데 설치 미디어를 검색합니다. (앵?)

자..... 아나콘다가 로딩됬네요. CentOS 그녀석이 있어야 할 자리에 아시아 눅스가 있네요.

한국어 좋아하는 우리는 한국어 선택!

당연히 여기서도 한국어 선택!!!!

이건 진짜 CentOS 6에서도 안묻는 옵션인데 ㅠ.ㅠ 그냥 기본 저장장치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갑시다.

데이터는 무슨 데이터 그냥 모든 데이터를 삭제 시킵시다.

이건 사용할 것이 아니니 패스.

자. 이제 서울로 설정을 하고,

루트 암호를 넣은 뒤에

쉽게쉽게 모든 공간을 사용합니다.

당연히 디스크에 변경사항을 기록해야 겠지요 ㅎㅎ

드디어 포맷중!!!

언어 선택 부분이 보이네요.CentOS에선 한글로 나오는 부분이 지금 영어로 나오는 현실.한컴 지못미

의존성 검사를 시작하네요.

프로세스 시작!!!

잉??? 어쨋든 금방 설치 됩니다.

이제 리부팅을 시도하네요.

자..... 눌러줍시다.(아앙! 안돼! Advanced Option또는 Trouble Shooting이 없다니!!!)

어휴.... 맨날 보는 느낌이지만 폰트가 왠지 미려하다?!?!

잉???? 대충만들었구만.

뭐라고??? 어차피 TSN에서 지원도 제대로 안해줄거면서... 안해! 앞으로!

설정 완료같은 소리 하고 있네.이리저리 까이는 아시아눅스

어휴 그걸 이제 하냐...

시간도 내가 맞춰야되? 아까 시간대 맞췄잖아!

잉? 사용도 불가능 하게 해놨네 왜만든거야.

자. 클릭.

걍 비밀번호 부분은 틀 안에 넣어주지...

진짜 심플하다.나쁜의미로

그래도 ibus를 선택할 수 있다.(한국에서 지원한 리눅스 주제에 한글 안되기만 해봐라)(

발번역.... (W)가 왜 앞에 있어? 그리고 아시아눅스 TSN에 접속해야 하는 이유(W)또는 아시아 눅스 TSN에 가입해야 하는 이유 알아보기(W)라고 해야지.

허걱. 파이어폭스 ESR 10이라니....


총평

간단 명료하게, 쓰레기다.

근데 2013년 12월에 아시아눅스 4.3 즉, SP3이 올라왔다!(아시아 눅스 SP2는 2012년에 만들어 졌잖아 그것도 5월에 그러니까 늦은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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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페도라 20 beta 5를 사용하였으며, 버추얼 박스를 사용하였습니다.

버추얼박스 다운로드

페도라 ISO 이미지 다운로드

이번에 페도라 20 베타 5가 출시되어서 얼릉 설치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설치해 봤는데요. 이 글을 쓰는 이 시점에는 이미 페도라 20이 나온지 꽤 된 시점이 되어버렸습니다. (한마디로 너무늦었다 죠 ㅎㅎ)

어쨌든 제가 좋아하는 페도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페도라 20 베타를 처음 부팅하면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Install Fedora 20-Beta를 골라 Enter를 눌러줍니다.(고르면 그 항목이 하양색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그러면 촤르륵... 콘솔이 지나갑니다.

여기서 언어로 한국어를 고릅니다.

물론 이렇게 아래에서 검색해서 고를수도 있습니다. [계속진행(C)]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당연히 Beta판이니까 이렇게 뜨겠죠. 동의합니다를 눌러줍니다.

설치 소스는 자신이 알아서 골라지고, 그러면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거기서는 원하는 패키지를 골를 수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 우리가 설정할 수 있는 설치대상을 눌러줍시다.

그러면 이렇게 나오는데요, ATA VBOX HARDDISK를 눌러줍시다.

그럼 선택되고, [완료(D)]를 누릅시다.

그럼 [계속 진행(C)]를 눌러주시고,

여기는 각자 알아서 골라줍시다. 특히 가상머신에서 쓸 경우 테스트 용이기 떄문에 필요없는 것들도 있기에 잘 골라야 합니다.

관리도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여기는 계속 로딩을 하는데요

마지막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설치 시작을 눌러줍시다.

루트 암호를 먼저 설정합시다. 보니까 포맷중이네요.

루트암호를 설정하고 [완료(D)]를 누릅니다.

사용자 생성을 할 때 관리자로 하면 root계정 없시도 관리가 가능한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여기는 건드릴 필요가 없더군요 ㅎㅎ

그럼 기다렸다가.

이런게 뜨면 다시 재부팅 해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인터넷 연결같은게 끊긴 듯 하군요.

이렇게 설정을 하고 나면

재부팅을 할 수 있으니 [재부팅(R)]를 눌러줍시다.

이 GRUB에서 Enter를 눌러주면,

이렇게 옛날처럼 로딩을 하다가

이렇게 로그인 화면이 뜨게 됩니다.

그럼 이렇게 암호를 넣고 로그인 하고,

이렇게 뜨면 다시 처보면 됩니다.

여기는 옛날에 전체화면으로 진행되었던 설정이 되는 곳인데요.

한국어를 고르고 [다음(N)]을 누릅니다.

그리고 한국어(Hangul)을 누릅니다. 그냥 한국어의 경우 영어 레이아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이건 하실 분은 하세요. 여러가지 계정에 로그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역시 강력한 페도라 리눅스 입니다.

이러면 페도라를 시작하게 되구요.

도움말이 뜨면 닫아줍시다.

메뉴에는 폴더로 된 것들이 있어서 안드로이드가 연상되는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소프트 웨어 설치 페이지가 완전히 바뀌었더라구요. 웹브라우저를 들어가려고 봐 봤습니다.

이렇게 잘 나와 있어서 저는 미도리를 깔았습니다.

이렇게 쉽게요. ㅎㅎ

그래서 암호를 입력하구

깔려서 실행해 보았는데

Elementary OS luna의 미도리보단 로딩 바가 별루더라구요.

컴퓨터는 리눅스 답게 자동 꺼짐 옵션이 있어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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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명한 OS인 Fedora 19.1의 MATE-Compiz 데스크탑 스핀을 사용해 봤습니다. 역시 GNOME 2의 환경을 쓰게 해주자는 프로젝트의 환경이다 보니 일반 Fedora 보다는 빠르네요...

부팅과정에는 언제나 똑같이!

[Start Fedora Live]를 누릅니다.

로딩....

프로젝트 말대로 초록색 GNOME 2 테마 같군요.^^

우리는 설치할 것 이니까 [Install to Hard Drive]를 누릅니다.

당연히 한국어(Korean) 선택!

중간에 소스, 키보드, 네트워크, 디스크 설정하는 메인 화면이 있죠?(Fedora에, 18버전부터) 그게 스크린샷이 날라갔네요...

키보드 레이아웃은 당연히 한국어를 위로 올려줘야죠.^^

지금 클릭되고 있는 [위로]버튼을 누릅니다.


선택하고, 완료 누르고...

자! 이제 Root의 암호와 일반 사용자를 생성하는 과정을 진행합시다!

아닛! 취약하다니! 무슨소리요 의사양반. 분명 우분투에서는 Strong이었다고!

의사양반: 그건 우분투 이건 페도라

이렇게 생성하고 완료를 누릅니다. 초기설정 안하면 지금도 한글 입력이 안됩니다!

그러면 설치를 하고 Quit를 눌러주면 재부팅 합니다.

아참! Quit 누르고 System > Shut Down > Restart 합니다.

이제 부팅중...

이제 암호를 입력합시다.

암호를 입력하고 좀 더 기다리면 다음과 같이 메인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저는 업데이트를 할 것이므로 관리 > Yum Extender를 누릅니다.(이 앱은 소프트웨어 센터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기능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ROOT 패스워드를 입력해 줍니다.

그럼 지가 알아서 업데이트를 체크합니다.

이렇게 업데이트를 찾습니다.(패키지 명과 함께)

예상 외로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군요!

모두선택(A) 누르고,

적용 누르면 위와 같이 뜨면서

설치할 패키지 명이 나옵니다.

그러고 나서 패키지를 다운로드 합니다.

나머지는 알아서 해 주시길 바라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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