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상자의 작은일기장(1st)

클라우드

2개 발견

hubiC이란 클라우드를 알게 된 건 올해 8월, 고온다습과 스마트폰 OTG의 전력부족이 합심해 제 6개월된 외장하드를 고장내버린 이후였습니다. 거기 티스토리 스킨파일도 있고, OneDrive와 치후360에 올려놓았던 자료를 전부 백업해두었는데 한-방에 날려버리고 낙심하던 중 찾은 클라우드이죠. 인지도는 0점인데 어느 국내 뉴스기사가 알고 있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써봤습니다. 제목에서 보면알겠지만 좀 실망적입니다.
일단 지원 플랫폼은 웹, Windows, macOS, Linux, Android, iOS, Windows Phone 8입니다. 외국 기업답게 다양하긴 합니다.
1. HubiC 웹버전:그럭저럭 쓸만한(?)

멀쩡한 클라우드 업체의 웹사이트로 보입니다. 실제로도 이걸 운영하는 OVH사는 엄청나게 많은 브랜드와 서버를 여기저기 가진 프랑스의 클라우드 업체로 규모가 꽤 큽니다.
다만 특이점을 보자면 10TB가 년 50유로(매달 5유로입니다. 조금 할인해주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위 이름처럼 세금 포함입니다!)라는 거죠. 참고로 상품이 몇 개 없는데 10TB짜리가 가장 가성비가 좋습니다. 최근 무제한 백업 서비스 CrashPlan이 SugarSync처럼 기업용·솔루션 판매 업체로 변화했음을 생각해보면 BackBlaze와 함께 나름 괜찮은 서비스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해외결제 수수료 포함 대충 6900원 정도가 인출됩니다.(매달 결제 기준)

폴더의 디자인은 최근의 매터리얼 디자인을 따르고 있습니다. 깔끔한 UI가 특징입니다.(PC도 동일)

정말 기본적인 기능은 다 갖고 있습니다.
다만 이동·복사·삭제가 엄청 느리고, 딴 페이지로 넘어가면 백그라운드에서 작업하지 않습니다. (설정 창등. 폴더 브라우저의 위치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건 가능합니다. 다만 순차적으로 하는 방식이라 업로드도 대기열에 추가될 뿐 이동 등 타 작업이 끝나야 합니다. 이건 완전 구시대적 싱글스레드식 방법입니다.)
그리고 공유가 네이버 클라우드처럼 기간 제한이 있습니다. 무제한 공유는 불가능합니다. 이 점도 나름 치명적이라면 치명적인 부분입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로 10TB를 제공합니다.

해외결제로 네이버페이 체카를 물렸는데, 맨 처음 등록 비용으로 3유로 정도를 냅니다. 클라우드 상품의 경우 중복 결제가 될 때가 있는데 이 경우 hubiC 트위터 계정, hubiC 클라우드 Support 이메일, OVH Support 이메일 등으로 환불요청 해줍니다. 구 포럼을 보니 2015-2016년에는 파행운영을 겪었던 모양입니다. 당시엔 환불요청을 몇 주동안 안 해줬다고 하네요.(저는 6분만에 해줬습니다.) 2017년 2월 말부터 구 포럼이 닫히고 신 포럼을 준비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읽기전용으로 돌아가는 걸로 보아 개편을 준비하는 모양입니다. 마침 로고도 변했고, 파일 아이콘 디자인도 추세에 맞춘 걸 보면 그렇습니다.

설정에서 Invoices를 보면 결제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I를 지원하기 때문인지 연결기기 관리 또한 지원합니다.

자신이 앱 개발자라면 hubiC용 앱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요즘 앱 개발도 배우는데 만들어야 할까요.(공식 앱이 있긴 하지만, 후술한 내용을 잘 봐주세요.)

백업은 따로 뜰 수 있습니다. PC, 모바일(?) 다 지원합니다.

Compatible Applications에서 API를 사용하는 호환가능 앱들이 표시됩니다. hubiC PC버전은 드롭박스와 같은 동기화방식이기 때문에 Expandrive가 해법이 될 모양이네요.

서비스가 중단되었겠지 했는데 의외로 멀쩡합니다. 다만 이놈은 유료입니다. 따라서 쓰려면 다른 서비스를 써야 하는데, 이 외에 방법을 쓰려면 의외로 리눅스를 써야합니다.
이 외에도 좀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 한글과컴퓨터의 넷피스24처럼 로그인하고 나면 인트로 페이지로 넘어가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참고로 프랑스어 페이지가 더 업데이트가 잘 되어있습니다. 프랑스가 본사니까 그렇겠지요.
2. HubiC 안드로이드: 못 써먹을.

안드로이드 앱의 업데이트는 지난 2015년이 끝인데요(대부분의 hubiC 공식 클라이언트들의 상태가 똑같습니다. 다만 리눅스용은 2016년 8월까지 진행하는 등 Android보단 늦게까지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정 전 아이콘을 사용중입니다.

앱 UI도 매터리얼이 아닌 HoloU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에서도 돌아가는 게 특이한 점(?)입니다.
설정은 맨 오른쪽 점 세개를 놀러도 되지만 왼쪽 네비게이션 메뉴의 BackUp을 눌러도 넘어갑니다.
More Space로 넘어가면 웹사이트로 넘어갑니다.

아이콘은 그대로 웹에서 불러오나봅니다.

폴더나 파일 오른쪽 작은 삼각형을 누르면 그 항목에서 쓸 수 있는 세부메뉴를 볼 수 있는데요, (진저브레드식 UI) 거기에 있는 Publish를 누르면 5일, 10일, 30일 중 골라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8.0에선 쓸 수 없습니다. 앱이 중지되거든요.(즉, 딱 저 위 화면까지 진입 가능합니다.)

[   ]+처럼 생긴 아이콘을 눌러주면 업로드가 가능한데 폴더 추가, 사진/동영상, 파일/폴더째 업로드 셋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8.0에서는 파일/폴더째 업로드를 사용할 수 없어서 파일 탐색기→보내기→hubiC 선택으로 우회해야 합니다. 이는 안드로이드 7.0 누가부터 적용되는 보안 관련 문제로 /(Root)의 접근을 아예 못하도록 막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Apktool X(안드로이드 O 미지원)는 잘 접근하는 걸로 보아 누가의 정책을 우회하는 방법이 있는 듯 한데, hubiC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설정은 옛날 MediaFire 구버전이 생각나게 합니다.
(pCloud처럼 어느날 갑자기라도 좋으니 새 버전 좀 내놓았으면.ㅠ.ㅠ)
저 사용한 공간 표시는 잘 작동하는 편이 아닙니다. 파일을 업로드할 때까지 안 나옵니다.

비밀번호 잠금이 있지만 그 뿐입니다. 지문인식? 지원하지 않습니다.

사진업로드도 자동으로 진행된다기 보단 hubiC이 실행되면 알아서 합니다 수준입니다. Flickr가 생각나네요.
파일 업로드 속도는 아주 느리진 않은 수준입니다.
파일 이동/삭제/복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Backup기능은 안드로이드 8.0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초기화 단계에서 오류남.)
파일 업로드는 우회해서 해야 합니다.
멀티윈도우 및 도즈모드 미지원이라 파일 업로드 도중 멀티윈도우 사용 혹은 기기화면을 끄면 꽤 높은 확률로 업로드에 실패합니다.
3. hubiC PC버전: 나쁘진 않은데 그저 그렇다.

굉장히 평범하게 생긴 Windows 클라이언트네요. 별다른 기능은 없고 PC용 백업 서비스(대충 파일 업로더 기능 정도로 생각하면 편하지만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분리되어 관리됩니다. 물론 용량은 먹고요.)를 제공합니다. 모바일 백업이 막혔음을 고려하면 괜찮은 기능입니다. 이 걸로 매번 파일을 압축 없이 백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고, 디스크 용량도 사용하지 않아 편합니다.

속도는 최대 3MB/s가 나오고 평균적으론 200KB/s나 800KB/s 언저리 입니다. 백업은 껐다 켜도 계속 문제없이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여기도 오류가 있었는데, 가끔 인증이 안됬다는 등, 계정 로그인 오류라는 등 가끔 오류가 남발합니다. 이 경우 재실행해주면 해결되는 듯 싶습니다.

다행히 문제가 많지는 않지만, 네트워크 드라이브 기능이 없는 데 비해 용량이 너무 광할한 점 때문에 불편한 점이 좀 있는 게 아쉽습니다. Synology 시스템에도 연결할 수 있는 앱이 있다는데 그런 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네트워크 드라이브 앱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리눅스로는 가능하다는 얘기도 간간히 해외 포럼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Windows Linux Subsystem을 써서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4. (덤)hubiC via Duplicati

Duplicati라는 웹 기반 백업 클라이언트에서도 쓸 수 있었는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간혹 다른 클라이언트와 함께 업로드 작업을 하면 에러를 내면서 업로드를 못합니다. 또, API 발급 및 사용은 가능하지만 Add Backup할 떄 API Test 기능은 작동하지 않으므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 기능은 hubiC의 Backup 기능을 활용하는 게 아니므로 사용할 떄 유의하셔야 할 점이 좀 있습니다.


아주 불편한 점도 많고, 해외 리뷰만큼은 아니어도 느린 게 좀 많아서 고통스러운 hubiC, 오직 가성비로 먹고 사는 클라우드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본 글에 오류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를 포함해서 언제든 환영하니 따끔하게 지적해 주세요. 댓글 및 트위터 멘션으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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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의 시선으로 본 IT, 일상,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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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이상자(하늘)입니다.
작년~제작년 사이 국내/외 유명 클라우드 소개를 했었는데요,
더이상 누더기처럼 변한 글을 차마 볼 수가 없어서 새로 작성하였습니다.
앱 화면의 갱신은 물론, 간략하게 앱 사용법이나 가입법도 알려드릴 겁니다.(이때문에 좀 오래걸렸습니다.)
참고로 종료된 클라우도 기제합니다.
현재 작성중입니다. 부내용(링크) 잘못되거나 없을 있습니다.
1. 네이버 클라우드
바로가기
예전이름은 네이버 N드라이브로 2015년 중순 경 바뀐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탐색기도 이제 BETA를 벗어났고, 앱은 원래부터 BETA를 달고 있지 않았던 고로 사실상 완전히 정착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거에는 다음클라우드보다 떨어졌었으나 이제는 업로드 10GB제한으로 올릴수도 있는 등(유료상품 한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기능추가 및 상품추가가 많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현재 다음클라우드는 2015년 12월 31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하였습니다. (유료상품도 안 만들어보고 종료시켰죠...)

위 스크린샷의 상단바를 보니 android 5.x~6.0 대응 업데이트도 이뤄진 모양입니다. 아이콘이 바뀌었습니다.

사이드 메뉴라는 개념 또한 생겨서, 분류별로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위 스크린샷에서 보실 수 있듯 용량을 24GB나 써버린 탓에 분류기능이 그다지 유용하게 쓰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아까의 스크린샷에서 1TB UP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처음 유료 상품 출시할때는 100GB이용권만 있었는데 어느새 1TB 이용권도 생겼네요. 확실히 비싼 가격은 아닌 것 같아보입니다.

사이드바를 스크롤 하여 내리시면 기존 방식인 클라우드 탐색기를 쓰실 수 있습니다.(파일→내 파일)
국민포털 네이버(사실, 전 이 표현이 좀 우스운 것 같지만, 점유율이 70%를 넘고 있다 보니 어쩔 수 없게 사용하게 되네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라 안정성이라든지, 지속가능성도 꽤 높아보입니다.
참고로 자회사인 Works Mobile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웍스 10GB스토리지는 이 네이버 클라우드와 연계됩니다.
지원 OS - 웹(Adobe AIR필요), Windows, Android(6.0 대응 완료), iOS, OS X
2. 다음클라우드 (서비스 종료)
바로가기(서비스 종료)
원래는 네이버의 승부욕과 질투를 일으켰던(...) 서비스 중 하나였고, 종료 공지가 내려진 이후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 했던 서비스입니다.
국내 서비스 중에서는 사실상 유일하게 리눅스용 클라이언트를 제공했었고,
N드라이브(현 네이버 클라우드)가 10GB→30GB로 용량이 늘어나고, 업로드 제한이 4GB로 올라간 것에 영향을 주기도 했습니다.(초기이벤트로 100GB를 주기도 했고, 기본용량이 MEGA, ADrive(무료 서비스 종료됨)와 같은 50GB라는 우리나라 치고 통큰 용량이었기 때문에 많은 인기가 있었습니다.)
2014년 말 2.0.0 업데이트로 그야말로 환골탈태를 하며 TISTORY앱, 브런치와 비슷한 UI를 보여주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종료결정이 내려지면서 개발팀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윗선의 결정에는 아무런 힘이 없구나(...)라는 생각을 야후코리아의 종료 때처럼 생각하게 했습니다.
사실 유료화를 했으면 네이버 클라우드처럼 성공적으로 안착하지 않았을 까 예상되는 서비스였고, Daum Smart Works의 주축을 이루고 있었기에 네이버의 Works에 비해 디메리트가 하나 생긴 셈인 거죠.
스크린샷은 새로 찍는 것이 불가능 하므로 기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스플래시 화면은 정말 깔끔합니다.

보면 현재 TISTORY 앱과 디자인이 굉장히 비슷해 보임을 알 수 있습니다. Open Document Type 문서, Microsoft Word 2003문서, 한글 문서까지 모두 지원했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2.0.0 부터 파일 공유 기능을 모바일에서도 제공하게 되었고 곧 서비스도 종료되었습니다.
지원했던 OS: 리눅스(Redhat/Fedora & Debian/Ubuntu 계열), Windows, OS X, iOS, Android(5.0 대응. 하지만 이후 OS 사용가능했음.)
3. Google Drive
바로가기
왠지 iOS, Windows Phone(현재는 Windows 10으로 통합), Blackberry OS, BBOS10, 타이젠, 바다(지원종료), Android, Symbian, Meego 등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을 가지고 있으셨던 또는 갖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굉장히 익숙한, Google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입니다.
기본으로 Gmail, Google Drive, Google Photos(원본저장시) 전체의 공간을 다 합해서 15GB를 사용하며, 예전의 공간 통합 전에는 5GB를 제공했고, 그 전에는 Google 문서도구였습니다.
이전명칭이 문서도구였던 만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의 편집과 각종 파일의 보기 기능(PDF는 기본, AI파일까지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공유기능 사용시 웹서버의 역할(!) 도 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이 있습니다.

새로 바뀐 구글 로고가 보입니다.
Lenovo의 새 로고(Google보다 일찍 개정)랑 폰트가 비슷해 보이는 것은 기분탓입니다.

기본 화면은 위와 같으며 리스트 뷰로도 볼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는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결국 제 이름이 공개되어버렸군요.
한참전부터 공개되어 있었잖아.
사이드바의 모습입니다. Google 포토가 일부 통합되어 있습니다.

사이드메뉴에서 저장공간 업그레이드를 누르면 계정의 용량이 표시되며, 100GB, 1TB, 10TB, 20TB, 30TB 옵션이 있습니다.

구글 포토 부분에서는 찍어서 올린 사진들을 보여줍니다. 저같은 경우 저렇게 후파:광륜의 초마신 갔을 때 사진이 뜨고 있네요. 관련 리뷰는 여기에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 2차블로그에요)

사이드바에서 알림을 누르면 알림 항목이 뜹니다. 저는 아직 아무 알림도 없네요.

설정에 들어가면 튜토리얼(제품 둘러보기), 문서 암호화, 전송 설정, 문서캐시 설정과

저장용량 업그레이드, 구글 포토 관련 옵션, 그리고 알림과 백업옵션이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좀 늦게 얘기드리는 거지만 2월에 있는 보안 점검의 날에는 구글 드라이브 2GB 추가 혜택을 제공했었습니다. 현재는 어떤 지 모르겠네요.
구글 지도에서 지역가이드 4단계 오르면 몇 년간(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꽤 많은 용량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지원하는 OS - HTML5지원 웹브라우저, Android, iOS, Windows, OS X
4. 360클라우드
바로가기 360클라우드 모바일앱 한글화 360클라우드 PC한글화(Windows)
중국의 의심많은(?) 보안업체 Qihoo 360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입니다.
처음에는 36TB라는 통 큰 용량으로 사람들을 모았으나, 이후 4TB로 줄어들고(기존 사용자는 제외)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도 제거되고(포럼 말로는 유지보수중이라는 말이 있으나, Qihoo 360의 최근 행태를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함) VIP를 개시했지만 속도면에서 아무 영향이 없을때가 있고, 더이상 가입이 불가능 하다는 점(중국 휴대폰 번호 로만 가입 가능합니다.) 등을 빌어 인기가 순식간에 떨어진 클라우드입니다.
여전히 용량면에서는 압도적이기 때문에 바이두의 용량이 아쉬운 사람들 정도나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 7버전 첫화면 입니다. 한동안 6버전에서 머물다가 7로 넘어갔지만, 7.0.11부터 암호화가 걸려있어서 정상적인 한글화가 불가능한 모양입니다.
저 한글화 버전도 러시아어 버전을 바탕으로 하신 탓에 일부 문자들이 러시아어로 나옵니다.

업데이트창이 처음 뜨지만 나중에를 누르시는 것이 편합니다.

UI가 전반적으로 플랫하게 변하고, 구조도 많이 변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전 UI가 편하네요.

메뉴에서는 검색, 업로드, 정렬, 폴더 생성 및 새로고침을 할 수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 중 업로드는 하단 바의 +를 누르셔도 가능하고, 새로고침은 Chrome 및 Chromium, Opera등 계열 브라우저 및 TISTORY 앱에서 하듯 끌어당기셔도 가능합니다.

업로드 입니다. 기존에는 업로드 진행시 푸시알림이 보이지 않았지만 현재는 보입니다. 바이두 클라우드를 닮았더라구요.

공유메뉴는 이렇습니다.

검색은 연락처 검색인것 같은데 쓸 일은 없네요.

애초에 360클라우드 기본 계정밖에 등록되어 있지 않으니...

기능에서는 나무위키 세피로트는 무시해 주세요. (예전엔 아르세우스 였습니다. 취양 변화는 아니구요 그냥 한번 넣어 봤던 겁니다.)이전엔 하단바에 있던 세이프 박스가 추가되었습니다.

매일 추첨 320MB 나왔네요. 제일 많이 나온 게 7GB였던 것 같습니다.

백업은 한글화 버전이 권한제거를 해놔서 사진 자동 백업만 가능합니다.

이 버전은 7.0.9네요. 한글화 해주신 Mints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번 글에는 링크를 잘못 걸었었네요.)
5. 바이두 클라우드
바로가기 Android 클라이언트 및 Windows 웹하드/동기화 방식 한글화 버전 배포처
바이두 클라우드는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으로 유명하고, 거기에 2TB 용량까지 제공한다는 점때문에 360을 제치고 사실상 최강에 등극했습니다.(요즘 신흥강자 115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용량이 10분의 1수준이라 불리합니다. 다만 115로 오프다운 → 바이두 저장 → 360 백업으로 쓰시는 분들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일단 그렇게 쓸 계획입니다. )
그러나 최근 오프라인 다운로드가 잘 안된다는 보고가 꽤 많습니다. 요즘 TB단위의 클라우드들이 개악을 하는 걸 보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게다가 GB단위의 서비스들도 점차 규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OneDrive는 7GB/25GB/30GB 무료 사용자들 중 용량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 한해 5GB로 용랑이 줄었습니다. 현재는 해당 동의 기간이 끝나서 안됩니다.)

시작할 때 나오는 스플래시 화면입니다. 중국의 행사, 계절 등이 있을 때마다 바뀝니다.

메인화면은 이렇습니다. 360도 비슷했었는데 위에서 보실 수 있듯 좀 더 불편해 졌습니다.(개인주관입니다.)

업로드 파일을 선택하는 화면은 평범합니다. 참고로 360이 7버전에서 배껴간 UI입니다.

정보에서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VIP는 5TB용량과 더 많은 기능, 그리고 빠른 속도를 제공합니다. 사실상 돈독오른 360의 그것보다 훨 낫죠.

제가 혹시나 버전업 되면서 앱도 퇴화될까봐 업데이트를 안하고 있어서 NEW가 떠 있네요. 저 기본 다운로드 위치는 외부 저장소도 고를 수 있습니다.(일부 국산앱과는 다르게 정상적으로 인식합니다.)

기능은 꽤나 많은 걸 갖추고 있는데요, 안드로이드 기기 관리자 + P2P 클라이언트/서버 + 토렌트 원격 다운로더 + 대신 다운로더(=오프라인 다운로더) + 모바일 백업 + 근거리 파일 전송이라는 막강한 기능으로 무장되어있습니다.
OS X, iOS(iPhone), Windows, Android 클라이언트를 제공하며, Windows와 Android는 W기술과 생활의 주인분께서 번역해서 올리시고 있습니다.
지원 OS - 웹환경, OS X, iOS(iPhone), Windows, Android
6. 115
바로가기
다음은 요즘 뜨는 클라우드 115입니다. 아직 한글 버전이 없네요. (ㅠ.ㅠ) 하지만 바이두나 360을 사용한 적이 있다면 어느정도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보안이 철저한 건지, 아니면 독점인 건지 115는 클라이언트가 반드시 필요하며(즉, 웹이 지원되지 않거나 전용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휴대전화 번호나 바이두 계정으로 (바이두 계정과의 연동 가입 서비스가 사실상 종료되었으나 링크를 찾으면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현재도 되는 지는 모르겠네요.) 가입하실 수 있으며, 가입할 때 휴대전화 번호로 한국 번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체자로 한국이라 써진 것을 찾거나, +82를 찾아서 인증하시면 됩니다.
무료 제공 용량은 150GB이며 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이 아직 제대로 동작하는 거의 유일한 클라우드 입니다.

시작화면입니다. 깔끔하죠?

차례대로 하늘색은 파일, 주황색은 음악, 마지막은...잘 모르겠네요.

파일 탭에서는 업로드 된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워낙 중국어라 모르겠네요.

전송목록입니다.

내려받기 목록입니다.

메뉴에는 파일 별 보기, 정렬, 세이프박스(로 추정하는 눈에 금지표시 되어 있는 것), 휴지통을 고를 수 있는 항목이 있네요.

음악 플레이어입니다.

정보입니다. vip랑 설정이 있네요. 참고로 평생 VIP는 어마어마한 용량을 제공합니다.(페타바이트 단위입니다. 돈 많으신 분들은 한번 지르고 쓰시는 것도 좋겠네요.)
지원 OS: Windows, Android, iOS, OS X
7. ADrive (전면 유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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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까지 무료 50GB라는 MEGA만큼 거대한 용량을 제공했던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했었지만 아쉽게도 안드로이드의 경우 OS버전 2.2~2.3(프로요~진저브레드)정도에서 지원을 멈춰서 5.1까지는 작동하는 데 문제가 없지만 UI가 영 아니라는 점이 단점이었습니다.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공유기능이 있었고, 업로드/다운로드 속도는 110KB/s 정도의 속도를 내기 때문에 속도 면에서는 비 추천인 클라우드 였습니다.
LG Cloud가 프로모션 종료하고 곧 있어서 서비스 축소를 단행했듯, 이 곳도 곧 문을 닫지는 않을 지 걱정됩니다.(유료마저)
8. TCloud(2016.12.31 종료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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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회원은 20GB, 타사 회원은 무료 5GB를 제공하는 자동백업 클라우드입니다.
유료 상품은 20GB, 100GB가 있으며 최대 120GB까지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유료 사용후 초과된 용량은 3개월 보관후 삭제되며 최근 (주)SK플래닛의 분할 작업에 따라 (주)SKtechX로 분사되었습니다.

처음 실행하면 (마쉬멜로우 버전의 경우) 권한을 요청합니다. 여기서 확인을 눌러주시면 권한을 허용할 지 묻는 대화상자가 열리게 되며 확인을 눌러줘야 T Clou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캡처당시에는 SK플랫폼(주)로 이관된다고 했으나 실제 명칭은 SK테크엑스가 되어 분사되었습니다.

로그인 하면 이런 모습이며 기본 5GB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으로 통계를 볼 수 있는데, 이 기능이 때에따라선 살짝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개인정보...)란 생각이 듭니다.

페이스북 연동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설정화면입니다.)

참고로 방금 개인정보 관련해서 우려했던 기능은 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백업을 표방하는 만큼 자동올리기 기능도 제공합니다.

참고로 최대 120GB라는 것은 SKT기준으로 무료 20GB가 제공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용량 자체는 네이버 수준의 가격이지만 선택폭이 너무 적네요.
9. Hive(사이트 폐쇄)
바로가기(폐쇄공지로 이동)
2013년 경, 무제한 무료 클라우드라는 점으로 인해 큰 인기와 관심을 일으켰던 그 Hive로, 2014년 경 전면 유료화를 선언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버티지 못하고 2015년 10월 문을 닫았습니다.
현재 앱은 링크를 알면 받을 수 있지만, 모든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10. GCloud(FIRSTLAB)
 바로가기
사실상 유료 클라우드로, 그리드 컴퓨팅을 사용하지 않는 P2P로 알려진 GFile에서 공유 폴더가 아닌 개인 폴더 2T~10T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공유폴더도 잠금을 통해 개인폴더처럼 쓸 수 있지만 저장기간이 기본 30일이라 오래 보관하기에는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메인화면입니다. 깔끔하죠?

다운로드 칸에서는 이 기기에서 내려받은 파일들의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친구가 누가 있느냐에 따라 친구가 추천됩니다.

설정에서는 PC를 통한 파일 관리(FTP서버랑 비슷한 기능이지만 Gfile 프로그램으로만 가능한)를 켤지, 용량은 얼마나 쓰는지, 내려받을 파일들을 어디에 저장할 지 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폴더에 관한 안내입니다.

내 폴더 목록입니다. 오랜만에 접속해서 그런지 폴더만 남아 있네요.

파일 검색에서 다른 사람들의 파일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11. uCloud
 유클라우드 유클라우드 오피스

지금이 2016년인데 2014년으로 적혀있네요. 스플래시 화면 갱신은 안하는 지 모르겠습니다.(현재 kt ucloud라고 바뀌었지만 여전히 (C)2014 kt corp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럭저럭 매터리얼+N드라이브 구UI를 섞은 느낌을 보여주지만 터치 키에 머뉴가 나오는 것으로 봐선 이미 옛날 API 기반이란 것이 확정입니다.(...)- 이것도 kt ucloud 이후로 바뀌었습니다.
프로모션으로 KT고객 한정 50GB를 줬었고 현재 KT고객에겐 20GB, 일반고객에겐 2GB를 주고 있습니다.
갑자기 PC서비스를 중단하는 듯 살짝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T클라우드, U+Box랑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자세가 비교 못할 정도로 안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SugarSync사의 솔루션을 이용해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지원 플랫폼 - 웹, 안드로이드, iOS(PC 서비스 중단.)
12. Just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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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Cloud는 1GB용량을 제공하는 자동백업 스토리지입니다.
간혹가다가 $1달러/월에 100GB 백업을 할 수 있는 링크를 던져주기도 하며,은근슬쩍 자꾸 업그레이드 하라고 제촉하는 회사입니다.(귀찮아져요..)
자주 안쓰면 자꾸 파일 지워도 된냐고 연락이 옵니다.

13. OneDrive(구. Sky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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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클라우드입니다.
처음에는 25GB란 크고 아름다운(?) 용량을 제공했으나 웹 개편 이후 기존 동의 유저 제외 7GB로 깎았었습니다.
그 다음엔 다시 15GB로 슬쩍 올려주었다가 다시 윈도 10이 출시되자 Office 365를 사용하면 무제한 용량을 제공해 주겠다던 정책을 폐지함과 동시에 비동의 유저들의 용량을 카메라 보너스 포함 5GB로 깎아버립니다.
이로 인해 신뢰도도 떨어지고 있지만, 한 번 용량을 늘려준 적이 있는 만큼 츤데레 마냥 또 올려줄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몇년전 Style UI + Holo UI같은 느낌으로 제작되었던 앱이 이제는 완전히 매터리얼 UI를 사용해 더욱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이게 베타버전이라 그런 지는 잘 모르겠으나, 설정화면도 최근 살짝 바뀌었습니다.

이때는 아직 2016년 2월 29일이 지나기 전으로, 현재는 30GB에 46GB가량을 사용중이라 하루빨리 자료를 옮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외장하드 구입이 절실하지만 돈이 없어요.
14. Degoo 백업
바로가기(Web 미지원)
Degoo 백업은 Degoo backup AB사에서 제공하는 저렴한 백업 저장소로 무료로는 100GB를 제공합니다.(단, 연결된 기기는 2개까지 허용합니다. - 무료의 경우이고 250GB는 기기 5대, 2TB는 기기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백업 전문이라 복원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 듯 합니다.
외국 회사이므로 문의는 영어로 해야 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굉장히 많은 용량을 제공하고 있는 게 장점입니다.

메인화면입니다. 저기 초록 방패 버튼을 누르면 일시정지된 작업을 재개할 수 있으며 진행중인경우 일시중지할 수 있습니다.
[친구를 초대하고···.]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Google 에서 추천이라는 건 Google 연락처에서 뽑아서 보여드리는 겁니다. 저도 모르는 연락처가(?) 있네요. 언제 저장하 둔 걸까요?

작동원리를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기존 사진백업→기기 해상도로 기존 사진 축소→Degoo백업에서 원본크기의 사진 보기
순입니다. 아까 보여드렸던 첫화면 또는 사이드 메뉴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사이드 메뉴에서 백업할 내용 선택을 누른 후 위처럼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10GB 정도 백업되더군요.(참고로 /storage/emulated/0은 안드로이드 4.4~의 내부 저장소 경로입니다. SD카드의 일반적인 저장소 경로는 /storage/emulated/1로 기억합니다. 삼성은 좀 다른 것 같으니 주의하세요.)

저 [백업할 다른 폴더를 추가하세요.]부분에서 Storage Access Framework(쉽게 말하면 파일 고르는 창)가 열려 내부저장소 및 SD카드의 폴더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선택해서 백업하는 기능은 없으니까 참고하세요.

[기타]항목에서 추가한 폴더의 백업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 있는 구름에 아래로 된 화살표를 통해 복원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에서 업그레이드를 눌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굉장히 싼 편이므로(네이버 클라우드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돈이 없으신 분들은 질러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설정에서 백그라운드 최적화를 누르면 항상 Degoo가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기때문에 배터리가 빨리 달을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길!

도움말은 Back to Topics를 눌러줌으로써 Android, OS X, Windows 및 서비스 전반에 대한 도움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리눅스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ㅠ)
15. GCloud 백업
16. Copy (2016.05.01 CudaDrive와 함께 종료 )
바로가기 백업 방법
Copy는 바라쿠다 네트웍스에서 제공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입니다. 그러나 최근 사업 방향을 바꾼다며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15GB를 제공하는 업로드 무제한 스토리지 였으며, HTML 5환경에 맞게 구성된 스토리지 였습니다. 이번에 copy가 서비스를 종료함에 따라, 일부 마인크래프트 맵, 텍스처팩 등의 사용이 불가능 해지는 등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저만 해도, boxcraft라는 깔끄미 텍스처팩을 copy에서 배포했으니 말 다했죠...)
기업용 에디션으로 CudaDrive가 있지만 이 또한 같이 종료합니다.

네. 2월 3일까지만 해도 잘 굴러가던 클라우드 였습니다. 소개해 드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됬네요.

UI는 Material UI에 자체 UI를 어설프게 섞은 모양새입니다. 원래 HoloUI 때는 그런 게 없었는데 어설퍼 졌습니다.

사이드 바에서는 용량, 나에게 공유된 파일, 설정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저 copy 로고도 바뀐지 얼마 안됬습니다. 폰트가 조금 바뀐 것에 불과하지만 좀 깔끔해졌다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설정에서는 사진 자동 백업인 PhotoCopy와 관련된 설정, 썸네일 설정과 앱 잠금 기능, 그리고

오류 보고, 별점주기, 법률정보, 버전, 로그인 정보를 설정하거나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원래 잘 굴러가던 Copy가 갑자기 꼬꾸라진 것은 해외포럼의 논란이 문제였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게 좀 큰 문제였던것이 다른 사람의 파일이 섞이거나 파일이 사라지는 등의 보안성에 의심이 가는 일이 있었던 거라 지금 문을 닫는다고 해도 이상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Daum Cloud와 비슷한 수순을 겪는 것 같습니다. 이 경우엔 회사가 아니라 서비스 자체가 논란이었지만...
2016년 3월부터 기존계정의 인증이 풀리는 것으로 보아 확실히 종료할 예정인 가봅니다.
17. MediaFire
바로가기
MediaFire는 옛날엔 50GB를, 현재는 12GB를 제공하는 클라우드입니다. 기존 유저들은 계속해서 50GB를 사용할 수 있으며 파일 공유하기 괜찮은 클라우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그인 화면입니다. 저번보다 깔끔해졌네요.

카메라 자동백업을 설정할 지 묻는 부분입니다.

파일 로딩중입니다.

메뉴를 누르면 검색, 설정, 웹 업로드(=오프라인 다운로드 기능으로 HTTP/ftp 링크만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업로드 상황, 새로고침을 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설정화면은 이렇습니다.

아래로 내리면 버전이 나옵니다.

웹 업로드 기능은 이렇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업로드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나옵니다.

새 폴더는 이렇게 만듭니다.

공유, 새폴더, 삭제, 기타로 구분되네요. 이 화면은 파일 또는 폴더를 꾹 누르면 나옵니다.

기타 메뉴는 복사, 이름바꾸기, 내려받기가 있습니다.
웹을 통해 디컴파일 해 보았습니다. 웹 디컴파일러 곧 한글화 버전을 제공할 테니 기다려주세요.
지원 플랫폼 - 안드로이드, iOS, Windows, OS X, 웹
18. Yandex.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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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10GB를 제공하는 러시아 토종 검색엔진 얀덱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입니다.

러시아 답게(?) 풍경사진이 기본으로 담겨있습니다.

설정 버튼 같이 생긴 걸 누르면 정렬할 수 있는 데요, 순서대로 이름순, 수정된 날짜순입니다.

사이드 메뉴에선 파일, 사진첩, 오프라인사용, 휴지통, 설정, 정보 중 1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사용은 MEGA의 그 기능과 같습니다.

계정 용량 정보, 카메라 업로드, 오프라인 파일 설정, 공유폴더, PIN 설정 옵션, 오프라인 파일 지우기를 설정할 수 있는 설정화면입니다.

About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얀덱스인 만큼, 뭔가 푸틴과 관련있을 것 같지만 그렇기 때문에 뭔가 MEGA처럼 암호화하고 있지는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19. CM Backup
한때 유명했던 최적화 앱 Clean Master의 백업 애플리케이션으로 기본 5GB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후발 주자임에도 Hive처럼 망하지 않은 결정적인 이유는 CleanMaster의 인기때문일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Clean Master 앱과는 다르게 광고가 없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메일, 페이스북,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및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UI는 MIUI에 매터리얼 UI를 섞은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특이하게 '사전' 백업을 제공합니다.(다만 백업이 잘 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프로필 페이지에서 추가 공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프로 버전은 JustCloud와 비슷한 가격이며 페이팔 결제를 제공합니다.

[추가공간을 적립하세요]버튼을 누르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면 용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했을 때는 이겼는데요, 이게 첫판만 무조건 이기는 건지는 불명입니다.
20. 4Shared
바로가기
한국에서 warning.or.kr로 차단되었다는 서비스로, 불법 음원들이 넘쳐나는 것이 특징아닌 특징입니다.

스플래시 화면입니다.

파일 목록입니다.

로딩이 끝나면 위 스크린샷처럼 뜨며 폴더를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단의 검색 버튼으로 파일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다른 사람들의 공유한 파일들까지 검색가능한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유받은 파일들의 목록은 여기에 표시됩니다.

내부저장소로 내려받기한 파일들의 목록은 여기에 표시됩니다.

피드는 여러가지 알림을 보여주는 란입니다.

아무것도 없을때는 이렇게 뜹니다.

설정과 사용자를 볼 수 있는 화면은 이렇게 생겼으며 기본 15GB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캐시 용량은 물론, 다운로드 위치와 카메라 업로드 설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지통에선 삭제했던 파일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간제한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개 및 지원에서 각종 정보와 도움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문의를 하시려면 영어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21. MEGA
바로가기 바로가기(구링크)
MEGA는 메가업로드 폐쇄 후 탄생한 ,50GB클라우드로, 다음 클라우드를 쓰시던 분이라면 같은 용량이기 때문에 사용하기 괜찮은 클라우드 입니다.
초당 약 1MB/s정도의 속도를 내며 강력한 보안과 최신 웹기술로 무장하였기 때문에 구형 브라우저에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처음 뜰 때부터 저 로고는 아니고, 로그인후 실행하면 뜨는 화면입니다.
(MEGA v3 Beta 기준)
MEGA v2는 현재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로그인 및 가입하는 데 지장은 없을 겁니다.

메인 화면은 Cloud Drive로, MEGA v3부터는 최신 매터리얼 UI가 적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의 공유링크를 활용한 파일 들여오기는 v2 베타때완 다르게 처음부터 추가되어 있으며, Cloud Drive 화면에서 메뉴를 눌러 나오는 Open link...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쓰레기통이 클라우드 드라이브 바로 옆으로 옮겨왔습니다.

정렬 옵션이 더 상세해 졌습니다.

휴지통 또한 메뉴에서 섬네일 뷰 설정 및 정렬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MEGA v1버전 및 MEGA v2에서는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던 한글 이름또한 잘 표시해 주며, UI가 깔끔해 졌습니다.

오프라인에 파일을 보관해 둘 수 있습니다.(다운로드와는 다른 기능으로 추측됩니다.)

카메라 업로드 화면을 누르면 업로드한 모든 사진을 시간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 메뉴에서는 사진 찍기, 모두 선택, 목록보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같은 MEGA 사용자끼리라면 서로 파일도 주고받을 수 있는데요, 이건 그 기능 중 받은 편지함 기능입니다.

어떤 사용자가 저에게 폴더를 공유하면 이 화면에 뜨게 됩니다.

자신이 폴더를 공유하면 여기에 목록이 뜨게 됩니다.

MEGA 연락처 입니다. 기능자체는 360클라우드의 그 기능과 완전히 같은 것 같은 데, 써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메뉴에서 순서대로 연락처 추가, 모두 선택, 정렬, 썸네일 보기 옵션을 쓸 수 있습니다.

보안성을 중시하는 MEGA 답게 기본으로 PIN코드 설정 옵션이 있으며, 카메라 업로드에 대해서 타사보다 자세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어느 폴더에 올릴 지, 어느 폴더의 사진을 올릴 지, 파일 명은 유지할지, 어떻게, 무엇을 올릴지, 카메라 업로드를 사용할 것인지 모두 세부조절이 가능합니다.

다른 클라우드엔 없는 Secondary Media Uploads기능이 있어서 DCIM 폴더 뿐만 아니라 다른 폴더의 사진도 저장하고 싶은 사람에게 제격입니다.
그리고 내부 저장소 관련해서도 외부 저장소를 표시할 지, 그리고 기본 다운로드 위치는 무엇으로 할지 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캐시와 오프라인 파일도 삭제할 수 있으며, 오류보고 할 때 외에 일반사용자에겐 크게 필요없는MEGA SDK 버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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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rop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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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스마트폰 열풍이 돌 적에 엄청난 인기를 끌던 클라우드로 기본 2GB라는, 사실보면 굉장히 작은 용량을 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현재는 각종 회사들과(예: Microsoft) 손을 잡고 살아남아가고 있는 클라우드 회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너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늘어나 시장이 포화상태인 것을 감안하면 잘 살아남고 있는 것입니다.)

메인화면에서 왼쪽 네비게이션 버튼(왼쪽 메뉴 버튼)을 누른 모습입니다.

파일 업로드는 메인 화면에 떠있는 +버튼으로 가능한데요, MEGA와 비슷한 UI를 제공합니다.
특이한 것으로 보이는 게 있다면 '컴퓨터에서 파일 추가'가 있겠네요.

뭐에 쓰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알림'기능도 있습니다.

설정 부분입니다. Box처럼 초기릴리즈(beta버전)를 받을 수 있는 옵션이 존재하네요.
이보다 많은 기능이 있지만 글이 이미 너무 길어 이쯤까지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24. SurDoc (2016.05.31 서비스 종료됨)
바로가기
SurDoc은 믿긴 어렵지만 ADrive만큼이나 오래가면서 UI는 ADrive보다 조금 나은 약간 사기꾼 느낌의 클라우드입니다. 따라서 추천하는 클라우드는 아니며, 이와 견줄만한 쓰레기로는 Bitcasa가 있습니다.(이건 소개하지 않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로그인하면 이런 파일 목록이 나타납니다. UI는 HoloUI이며 메뉴는 소프트키의 메뉴키로도 열 수 있습니다.

위 스크린샷에서 보여드린 Get 1TB free storage!라는 화면을 누르면 나오는 스크린 샷입니다. 저 것을 통해서 용량을 최대 1TB까지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인 것 같지만 그렇게까지 된 사람을 본 적은 없습니다.

SurDoc의 기본 제공 용량은 100GB입니다.
그러나 계정 화면에 10GB 밖에 안 나오는 건 이 업체가 이용자에게 통보하지 않고 오랫동안 안쓰면 10분의 1로 용량을 줄여놓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로그아웃할 수 있습니다.
특이점이 있다면 카메라 업로드 외에도 음악, 문서, 다운로드, 전자책 업로드 기능도 있다는 겁니다.

무슨 기술을 사용했는지, 이 앱은 뭔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용량이 쪼그라드는(?) 클라우드이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웹, PC,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그 외 다른 플랫폼은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위의 보는 바와 같이 종료되었습니다. 더이상 가입할 수도, 백업할 수도 없습니다.
25. pCloud
바로가기
곰돌라이트 롬을 배포하는 데 쓰이는 클라우드로 유명합니다. 기본으로 10GB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6. U+Box
27. Userscloud
28. iDrive
29. iCloud
30. LG Cloud(2015.12.31서비스 축소)
 바로가기(서비스종료)

요렇게 생긴 클라우드입니다. 2015년 2월까지 BETA기간 가입한 고객에게 50GB를 제공했었고 이후 용량을 내려 5GB만 제공하다가 결국 2015년 12월 문을 닫고 2016년 2월 29일 완전히 백업서비스도 내렸습니다.
속도가 느려서 외면받은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 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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