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상자의 작은일기장(1st)

티스토리

11개 발견
원래 이 글은 2편까지 늘어날 거란 생각이 없었는데, 좀 묘하다.
어떻게 6번 정도 신고를 먹였는데 단 한 글도 블라인드 처리를 안 해주다니, 차라리 티스토리 내부에 해당 블로거의 은 안 보는 차단 기능을 추가해주면 어떨까 싶을 정도다.
아무튼, 블로그 저격을 하려고 만든 글은 아니니 블로그 주소와 이름은 공개하지 않기 위해 모자이크처리를 해 두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비하면 양심적인 곳이라고 늘 생각하고 자부심(?)부렸던 걸 생각해보니 이제 티스토리도 그렇진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저번 사례보다야 약과지만, 그리고 거기에 달린 댓글이 훨씬 가관이지만, 그리고 블로그 제목이 모든 걸 말해주지만 이들을 배제하고 설명할 작정이다.

요즘 IT 판에 유독 자주 올라오는데, 일단 블로그 최신 글부터가 버그판 정보다.
다른 글이 있는 가 하면 카테고리를 보니 딱히 없어보인다.
물론 스크롤을 내려보아도 같다.

설마, How&WHAT 카테고리엔 그래도 유용한 정보를 올려놓았겠지. IT 블로그인데. 그렇게 생각한 내 생각을 뒤엎기라도 하듯,

크랙/버그판을 정식인 것처럼 속이기 위해 어떻게 하는 가를 적어놓았다.
(이런 블로그가 IT 글 채널에 올라오다니... 보통 앱에서 올라오는 글들이 새 글이 아닌 인기글임을 고려하면 가관이다.)

혹시나 해서 단순히 Play 스토어 오류같은 거 해결인가 해서 들어가 봤지만 역시나 였다.

거기다 이분, 매 버전마다 다시 올려줄 정도로 성실 하다.

공유 링크가 일반 주소는 아니길래 들어가보니,

국내 기반 adf.ly와 같은 광고 수익형 짧은 주소 단축 서비스였다. 그럼 그렇지 수익을 위한 광고블로그인 듯 했다.

이미 버그판인 시점에서 양심은 없지만, 최소한 낚을 생각은 아니었는듯 실제 파일을 주긴 한다.(깔진 않았다.)

네가 양심이 있으면 돈받고 공유하면 안되지
당연히 돈을 받으나 안 받으나 양심 없는 건 매 한가지다.
도대체 저런 블로그가 환영받는지...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 이해는 가는데 좀 참담한 심정이다.
제발! 저런 블로그 좀 사라져 줬음 좋겠다.

2017.09.07 추가 - 해당 블로그, 제대로 불법행위 하기로 작정한 모양이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블로그를 같은 ID내에 만들어서 플러스 친구 추가 + 톡 보내기를 통해 공유하겠다는 정책으로 글을 올리고 있다. 무개념의 끝판왕이다. (부끄럽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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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 인기없는 블로그에서 악플러를 볼 줄이야(;;;)

방문자수가 급격히 떨어졌고 네이버에서 검색도 안되는 블로그에서 악플러를 마주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처음으로 만나보니 확실히 기분도 좀 구리고, 글도 제대로 안 읽고 댓글을 달은 거 보니 어지간히 할 일 없는 놈인가보다, 그런 생각이 좀 있네요.

↑해당 댓글. 해당 글은 MX5 Beta 리뷰글인데, 이걸 단순히 관심의 의미로 봐야 할지. 글을 제대로 읽지 않은 건 확실한듯.

해당 글에 달린 댓글은 사뿐히 신고하기로 즈려밟았습니다.
스팸은 방지 플긴 있어서 안 올라오는데 신선하네요.
그건 그렇고, 우와 놀라워라!옷 사자마자 댓글이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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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EBC(Egloos Broadcast Center) 측에 문의한 결과 공개 리뷰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진행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즉, CBT라고 해서 NDA가 있는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오후 8시 35분 수정: 이글루스 CBT 링크가 포함된 이미지를 교체하였습니다.

ⓒ2017 ZUM Internet(이글루스 제공)
2017년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글루스 안드로이드 앱 클로징 베타 테스트 추가 모집이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글루스에 계정만 만들어놓고 휴면중이었던 계정을 살리고 글을 올린다음 신청했더니 의외로 쉽게 선정되었습니다.
모집글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라는데,
1.이글루스 회원이신 분
2.밸리를 한 번 이라도 발행한 적이 있으신 분
3.최근 이글루스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으신 분
아마 1,3번에 해당되서 이런 일이 일어났나 봅니다.
무튼 이제부터 이글루스 앱의 발전된 모습을 보도록 합시다.

* CBT를 누구나 쓸 수 없도록 주소는 가렸습니다.
egloos의 로고는 다른 앱보다는 약간 낡은 디자인을 갖고 있는 듯 한데요, 이글루스의 최신 개편 특성상 수정하기도 난해할 듯 합니다.
의견을 보내는 데에는 의외로 다른 서비스가 아닌 전용 블로그를 개설해서 마치 팀블로그 운영하듯 글을 쓰도록 되어있었습니다.

실제 이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CBT에 초대받은 사람만 나타나며 이글루스 개발자 계정을 새로 판 게 아닌 ZUM Internet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다운로드 크기는 13.90MB인데 17.97MB인 티스토리 앱 보다 살짝 가볍습니다. 베타이어도 1.0.10버전으로 표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플래시 화면은 맘에 들었는데 티스토리와 비슷한 메인 접근 속도를 가진 것 같습니다.

전체 인기글을 보여주는 것은 티스토리랑 비슷한 부분인데 여기에 사용자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장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전체 발행글>이라고 적혀있는 텍스트 부분을 스와이핑해서 주제를 바꿔 볼 수 있고,

이렇게 이글루스의 자체 글 발행 시스템인 밸리를 활용해 티스토리보다 훨씬 다양하거나 새분화된 주제를 추가해 둘 수 있습니다.
이 글들은 티스토리처럼 인기글 위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최신 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티스토리와는 달리 댓글의 시간까지도 일정수준 보여주며 UI에 티스토리와는 달리 상단바 색상이 지정되어있습니다.

로그인 화면인데 모바일 웹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이글루스 모바일 웹 모바일도 앱이랑 다르긴 하지만 크게 다르고 최신 UI에 맞춘 모습입니다.

아무 글이나 찍어봤는데 하단 UI는 티스토리와 유사하지만 글 윗부분으로 가는 버튼이 존재해 편리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API를 통한 데이터 주고받기로 앱을 재구성한 것으로 보이며 <안드로이드 용 이글루스에서 지원하지 않는 태그>라면서 애드센스를 의도치 않게 막아버리는 순기능 경우도 있습니다.

글들이 양쪽으로 넓은 카드뷰 형태인데 반응이나 간략한 글 내용을 볼 수 있어서 글 보는 데 도움은 되었지만 데이터 소비가 크고 많은 글을 로드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해 이를 위해서 이미지 로드 환경 옵션을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이는 티스토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글쓰기 화면인데 UI 자체는 깔끔한 편이지만 티스토리 UI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뭔가 답답해 보입니다. 그러나 티스토리보다 많은 기능을 담고 있음을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맨 첫번째 사진을 대표사진으로 자동 설정하는 티스토리 모바일 앱과는 달리 별도 커버사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제목 오른편 사진 아이콘.)
게다가 이 사진은 본문에 삽입되지 않으니 간혹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진 업로드 UI는 평범합니다. 다만 DNG 파일(RAW 사진)의 로드가 훨씬 빠릅니다.(비교대상: 티스토리 앱)

커버사진 업로드 시 사진입니다. 약간 카카오의 브런치 느낌이 납니다.

일반 사진 업로드 시 사진 편집은 지원하지 않지만 다른 특별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길게 누르면 쓸 수 있는데 사진 붙이기/잘라내기/복사하기는 물론이고 캡션달기(아래/중앙/오른쪽)과 사진이 글 양쪽에 여백을 남길지 여부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왼쪽에 캡션다는 옵션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브런치를 생각나게 하는 다양한 인용구 옵션을 제공합니다. 역시 티스토리는 PC로만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구분선 옵션도 있습니다. 종류가 다양한데, 역시 티스토리 앱에선 없고 PC로만 쓸 수 있었습니다.

[+] 버튼을 누르니 동영상 아이콘이랑 연결 아이콘이 나왔는데, 아쉽게도 동영상 업로드랑 파일 업로드는 아니고 유튜브 동영상 삽입이랑 링크 연결이었습니다.
이마저도 유튜브 동영상 삽입은 국내 블로그 서비스 앱 최초로, 나름 부재중인 동영상 서비스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개인적으로 파일 업로드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트랙백 및 핑백기능이 남아있어서 그걸 조절하는 옵션이 있고 타 블로그처럼 발행옵션, 카테고리 선택, 비공개 여부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호글도 추가되었으면 좋겠네요.

통계의 경우 어제 방문자수를 보여주는 건 좋았지만 타 블로그 서비스들(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너무 빈약했습니다. 최근 며칠간 추이나, 유입 정보를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아직 베타 버전임에도 티스토리 블로그의 기능들을 대부분 앞선 것은 물론, 네이버 블로그 급의 편의성을 가지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특히 앱 최적화 부분에서는 두 앱을 이겨버려서, 이글루스 앱 개발자 분들께서 이글루스 사용자들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앱을 개발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글쓰기 옵션에서는 거의 네이버 블로그 급의 편의성을 보여줘 이 앱이 마치 글쓰기만을 위해서 탄생한 앱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OBT 및 정식 버전 출시 때에는 조금 더 발전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 본 리뷰는 어떠한 대가 없이 작성되었으며, 리뷰를 위해 일부 블로그의 글 및 이글루스 Beta 앱의 내부 UI를 캡쳐하였습니다. 해당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해당 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지적 및 문의는 댓글 및 트위터 멘션으로만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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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이상자(하늘)입니다.
어제 티스토리 장애로 모바일 앱에서 글을  보면 제대로 표시가 되지 않고 모바일 웹이 프레임안에 갇히는 문제가 있었으며,

위 사진과 같이 보호 글이 아님에도 보호글인 것처럼 내용을 보여주지 않는(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정)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문의를 해보니

위와 같이 해결했다는 답변을 받았고 2016년말 티스토리가 팩트체크를 열면서 했던 말처럼 웹 서비스 개선작업을 하다가 오류가 발생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오류가 발생하는 동안 글 발행 시스템이나 댓글 시스템은 정상 작동했으며 단지 텍스트 및 UI상의 문제였던 듯 싶습니다.
빨리 개선되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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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티스토리 공지에 슬퍼하셨습니다만, 최근 알아본 결과 티스토리 앱의 글 설정을 통해 예약→이전날자를 골라 선택해 주시면 정상적으로 과거 글 발행이 된다는 게 확인되었습니다.
PC에서 쓴 글이라도 사용이 가능하니 꼭 필요하신 분들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마저 막히면 저도 싫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 이용해 먹으면서 티스토리에 폐끼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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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윤정민의 IT블로그로 시작했던 이 블로그도 2016년, 7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제 2017년 정유년을 맞으면서 8년 차를 맞이하게 되네요.
이 기념으로, 데이터를 수집하던 차 조금 오래걸리긴 했지만 5년치 결산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2일이나 미뤄진 점 사과드립니다.
너의 이름은. 유료 시사회와 학원때문에 미뤄졌습니다. 그러니 어른의 사정이 아니고 학생의 사정입니다!
네. 농담입니다. 작은 글씨는 무시하셔도 상관없습니다.

1. 글과 숫자의 상관관계
숫자...라, 그동안 통계도 안 내보았던지라, 처음이네요.
네이버 블로그 시절부터 집계했습니다.
남아있는 1 번째 글: ...
네이버 블로그의 Mr.Blog에 답변한 네용. 환경보호를 위해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고 답변했었네요.
첫번째 글의 년도는 2009.7.11, 오전10시 58분이네요.
초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쓴 글이네요.
지금보니 믿기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남아있는 글의 : 129개
티스토리 블로그에 남아있는 글의 수: 157개
티스토리 블로그의 댓글 수: 249개

네이버 블로그에 달린 댓글 수: 자체적으로 통계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데 댓글수가 너무 많아 측정 불가.
네이버 블로그에 달린 방명록 수: 3개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린 방명록 수: 5개
티스토리 블로그에 남은 :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파란 블로그 시절 파란에서 블로그를 생성하면 기본으로 생성되는 글 중 하나였습니다. 현재는 Paran 도메인이 KTH 웹사이트로 iframe 처리 내지 A 레코드 / CNAME 처리로 이동되는 관계로 이미지가 더이상 나오지 않기에 내용이 없긴 하지만, 사실상 첫 글인 관계로(번호도 2번입니다!) 기념비적인 글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생성했나봐요.
티스토리 블로그에 남은 글 수: 157개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린 글 수(삭제된 글 포함): 200개

2. 보잘 것 없어도 방문자수 올리고 싶어!
네이버 블로그 시절 최고 일일 방문자수: 900명 가량
티스토리 최고 일일 방문자수: 361명
네이버 블로그 구 통계 시스템 상 방문자수 최고기록: 600명 가량
신기한 건 2013년 초까지만 해도 100명을 못 넘기다가, (즉, 4년 째 쌓아올렸던 겁니다.) 2013년 여름에 600명을 넘긴 거 보면 역시 네이버 블로그는 잠재력이 있군요. 다들 네이버만 쓰는 지라...
네이버 블로그 TOTAL 방문자수: 61000명 가량
티스토리 TOTAL 방문자수: 115,895명(2017.01.01 기준)

도메인 변경 후 최고 방문자수(pb.areatm.com→pbdiary.pw): 80명 가량
도메인 변경 후 최저 방문자수: 18명
월 총 합산 가장 많은 방문자가 있었던 달: 2016년 6월(5,245명)
이 때 즈음 해서 애드센스 수익도 폭발했습니다.
그리고 관리를 소홀히 해서 다시 떨어지던 와중, 도메인을 무료도메인으로 연명하고 있었던 터라 갑작스럽게 연결이 안 되어 도메인을 바꾸는 일이 있고 나서는 한 달 2000명 순으로 떨어졌습니다.
즉, 2분의 1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ㅠ

3. 애드센스와 페이지 뷰의 폭풍하락

2014년 초 애드센스를 시작한 이례로 7월달 최고의 수익을 찍었습니다.
그래봤자 한 달에 8.10달러였지만요.

최저 수익은 0.17달러, 즉 17센트였습니다.(...)
초기라서 그렇죠. 하지만 오십 보 백보인 2016년 12월을 생각하면 그저 눈물만...
2016년 12월의 페이지 뷰는 72쯤 됐습니다. 2014년 7월보다 못해요.
4. 나는 이웃이 적다.
네. 제곧내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이웃 수: 24명
가장 교류를 활발하게 했던 네이버 블로거: 시이린
티스토리 블로그 링크 수: 2명(+1명/목록엔 없지만 교류 O)
가장 많은 댓글을 주고 받은 티스토리 블로거: GeniusJW, 스아이 님.
번외) 가장 많은 멘션을 주고 받은 트위터리안: 제이맥스, Gomdolius(GFW 개발자)
* 왜 뜬금없이 이 분들이 나왔는지 여쭈시는 분들이 있을까 미리 말씀드리자면, 두 분 모두 제 블로그 글 완성 등에 기여하셨습니다.
5. 기타 통계
블로그 판매 제의를 받은 횟수: 5회 이상
제품 리뷰 제의를 받은 횟수: 0회
후원을 받은 횟수: 0회
블로그 생성 횟수: 네이버 블로그 1회+티스토리 3회+다음 블로그 1회+싸이홈 1회+파란 블로그(서비스 종료) 1회+EBS 블로그(서비스 종료) 1회+사이버영재교육센터(서비스 종료) 1회+Blogger 3회+WordPress.com 1회+야후블로그(서비스 종료) 1회 + 천리안 애플(서비스 종료) 1회 + 이글루스 2회 = 17회
현재 운영 개수: 4개(+1개)

6. 마무-으리!
오랜만에 노잼 아재 나무위키 드립 쳐가면서 만든 신년 총 결산, 어떠셨나요?
의외로 통계를 수집하다가 5주년인줄 알았는데 7주년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그 동안 따끔하게 지적해 주시고, 추가 내용 알려주시고, 때론 칭찬해주신 모든 방문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글로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화요일날 뵈요!

7. One More Thing - 다블x티슷 블로그 총결산
다음 블로그 & 티스토리 블로그 2016 총결산에서 링크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짝짝)
4년차 블로그(티스토리만) / 상위 5% 댓글부자 / 모바일 / 5만+ 방문자 / 60+ 포스팅
근데요... 확siri 스마트한 '모바일' 블로그입니다 라는 문구에서 무슨 냄새 안나요?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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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이상자(하늘)입니다.
1~2년동안 묵혀둔 10장의 초대장을 배포하려고 하니,
초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심사후 7월 10일날 일괄 발송하겠습니다.
# 초대장 없이 가입하시는 법도 있습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 TISTORY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누르시면 됩니다.
#주의; 뚜렷한 목적을 적어주셔야 됩니다. 이유는 이메일이 없으면 초대 발송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의2; 기존에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경우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시면 심사에서 통과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기에 적합한 사람은 1분밖에 없다고 판단했으나, 공개하신 이메일 주소로 들어가보니 불법내용이 있어 최종적으로 아무도 초대하지 않기로 결정되었습니다. 7월 20일까지로 기간을 연장하니.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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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이상자(하늘)입니다.
원래는 <[2016Ver.] 국내외 클라우드 소개>라는 글을 올리려고 준비하고 있었으나 유입통계를 살펴보던 중 수상한 점이 발견되어 여러분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앞서 작년 경 약 30종의 클라우드 소개글을 올린 바 있는데요, 이 글이 어느 공대생의 블로그에 참고 자료로 링크가 올라간 후 많은 분들이 해당 링크를 통해 찾아갔었습니다. 따라서 이것이 유입경로에 들어오기도 했었지요.(무려 800명 넘게)
그런데 제 소개글에 링크를 걸은 또다른 블로그가 있었는지, 신규 유입경로중 [아이폰스]라는 이름의 블로그로 500여명이 들어왔습니다.
뭔가 신기해서 들어가 봤으나, 더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목만 보면 아이폰에 대하여 다룰 듯한 이 블로그가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무의미한 글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주제를 갈아 엎은 상태라 그렇겠거니~하고 넘어갈 뻔 했으나, 일반적인 블로거라면 주제 변경 후라도 '주제를 변경했습니다'라고 공지 한 번 정도는 띄워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떄 또 다른 블로그도 그러함이 확인되었습니다.

제목만 보면 굉장히 평범한 마인크래프트 블로그 같습니다. 글 제목도 정상적이구요.
그런데 글 내용이 이상하다는 생각 안드세요?
바로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는 마인크래프트 0.15.0 링크 를 통해서 라는 부분입니다.
이것만 봐도 이 글이 로봇 등을 이용하여 생성되었거나, 대충 만들기 위한 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쓴이의 이름이 저렇게 기호로 된 것도 의심스럽습니다.(아이폰스도 기호로 되어있습니다. 즉, 공격자가 같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추측단계이므로 좀 더 정확한 증거를 찾기 위해 웹 아카이브를 뒤져봤습니다.
아이폰스같은 경우에는 아예 보관된 자료가 없었고,
마크세상! 이라는 블로그의 경우 2011년 12월의 자료가 발견되었습니다.

보이시나요? 성균관대 컴퓨터 공학과 학생의 블로그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마크세상]의 해당글이 35번쨰 글인데 전체 글이 몇 개 안된다는 것에서 미심쩍게 생각했었습니다만...
애초에 이것 자체가 이 블로그에서 링크를 걸어두신 것을 TISTORY의 IT섹션에서 본 것을 계기로 유입경로에 들어와 있었고 유용한 글이 있나 찾기 위해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더 의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 겪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아, 이 글 보시는 블로그 주인장 분들! 블로그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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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01.01 00:29 - 종이상자 ; 작은불빛
눈 뜰새도 없이 바빴던 올해, 2015년은 총 결산도 못해보고 지나가 버렸습니다.
2016년이 시작된 지 30분, 저는 숙제 중입니다.
2016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간략하지만 내일 여러 포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본격 태그가 본문만큼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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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본 방법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새 블로그 관리 시작하고, 로고 새로 제작하고, 여러가지 블로그 유지보수 작업으로 바쁜 종이상자입니다. :D
구 스킨 수정창을 문법강조+줄 수 세기+소스보기 확장 가능+파일 업로드가 가능한 버전(=즉, 새 에디터의 기능과 짬뽕되어있는 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었습니다.
즉, 이 방법은 미리보기가 별로 필요없으신 분들과 HTML/CSS를 한꺼번에 보면서 수정하시는 분들을 위한 방법인데요,
아주 간단하게 (블로그주소)/admin/skin/edit
주소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http://pb.areatm.com/admin/skin/edit
이 되겠지요.
스크린샷입니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기존버전의 테마 변경옵션도 논의했던 만큼, 일부 반영은 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일부 사용자 분들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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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티스토리 모바일 웹이 아닌 "앱"이 출시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깔아서 지금 그걸로 글을 쓰는 중입니다.
그런데 로그인 하려고 보니 회원가입이 꼭 다음 가입할 때의 화면과 같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공지를 읽어보니 모바일 앱으로 가입할 시에는 초대장을 무료로 1장 배포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누구나 안드로이드 폰이나 아이폰(8월중 예정)만 있으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겠네요 ㅎㅎ
아마도 일부 고참유저들께서는 이러면 너무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블로그 같은 느낌을 준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블로그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예를 들자면 잡다한 글을 쓰는 블로그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이상이었습니다. 그동안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싶으신 분들 소원 성취하시게 생겼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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