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상자의 작은일기장(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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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루투스가  제 컴퓨터에서 작동이 안돼서 해결방법을 찾아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치면 되더군요

첨부파일의 분할 압축파일을 풀어 그 안의 exe를 실행해 주세요

그 뒤 끝나면

C:\SWTOOLS\BLUETOOTH\7ZBV19WW

에 들어가주시고

그 뒤 32비트 사용자는 win32폴더에, 64비트 사용자는 win64폴더에 들어가 주세요

그 뒤 거기에 있는 Inst.exe를 실행시켜주시고 설치하시면 끝날것 입니다.

아직 리부팅 안해서 모르지만 맨 앞의 소프트웨어는 호환성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겁니다.

 

 

7zbv19ww.zip.001

 

7zbv19ww.zip.002

 

7zbv19ww.zip.003

 

7zbv19ww.zip.004

 

7zbv19ww.zip.005

 

7zbv19ww.zip.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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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www.android-x86.org 에 들어가서 안드로이드 4.3 가상머신을 돌려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AVD에서 한글이 깨졌는데 여기서는 안 깨지더군요.

또 아직 안드로이드 4.2 개발이 안 끝난 상태에서 4.3 개발이 되었더군요 ^^

포스팅 시작!

 

 우리는 설치를 진행해야 하므로 맨 아랫거 Intallation - Install Android-x86 to harddisk를 눌러줍니다.

 그럼 이렇게 쫘르륵 지나갑니다.

 이때 하드디스크카 포맷돼지 않았으므로 Create/Modify partitions를 눌러줍니다.

 여기서 New를 눌러주시고

 Primary를 눌러주신다음

 사이즈는 그대로 두시고

 디스크에 내용을 씁니다.

 s가 가려지는데 yes 쓰시면 됩니다.

 그럼 데이터를 씁니다.

 종료!

 이렇게 나오는데 엔터키 치시면 됩니다.

 저는 ext3을 선택했으나 맘대로 하세요 보통 ext3, ntfs, fat32가 좋아요

 엔터키 누름

 그럼 파티션을 포맷합니다.

 GRUB는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엔터치시지 마시고(그러면 Skip됩니다.)yes를 선택해 주세요. 화살표키로 조정하면 됩니다.

 Yes를 누르세요. 문제생기면 해결이 편하데니까...

 그럼 또 설치합니다.

 이때

 Reboot를 합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가상머신에 CD마운트 해제 않아면 이렇게 안나와요 그럼 CD 마운트 해제하고 초기화 하세요.(virtual box는)

 그럼 이렇게... 되고 곧 화면이 넓어져 A N D R O I D #root@x86이라 나오며 건드리면 안돼는 것 같드라고요

 이렇게 나오는데 가끔 화면이 깜박거립니다. 아직 개발버전이어서 그런가봐요

 이때 왼쪽의 언어를 스크롤 해서 바꿔줍니다.

 안드로이드 4.2 부터 적용된 나눔고딕이 인상적이군요. 시작을 누릅니다.

 기다리고,...

 건너뛰고

 정말 건너뛰기 누르고

이건 맘대로 하세요 저는 예를 눌렀습니다.

그리고 나서...

확인을 눌러줘야 다음단계로 넘어갑니다.

얼마 안걸려요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다음으로 넘어가고

나중에 설정하고

그리고 나서 위에 성을, 아래에 이름을 입력합니다.

마침 클릭!

예가 장난하냐 원 안에 배경화면밖에 없는데

장난이고요 이건 해상도와 비율문제니까 그냥 넘어가고 확인 누르세요 아니면 홈버튼을 누르시던지

이건 확인을 누르세요

이번엔 간단한 기능을 소개할껀데요

이번에 안드로이드 X86에서 저장소에 여러가지 USB저장소를 추가할 수 있도록 바꾸었더군요

안드로이드 4.2 이상 버전의 특징! 바로 사용자 가 있네요

기대했던데로 4.3인데 아까 보면 신호가 없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인터넷 잘 합니다. WiFi없이

일단 한국어가 필요하니 korean keyboard라고 처봅니다.

저는 스크롤 해서 맘에 드는 도돌 키보드를 찾았습니다.

동의!

 

열어주면

체크를 해달라고 합니다.

아까 Step 1. 도돌키보드 체크하기 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이 뜨는데 이것에서 도돌 키보드를 체크하고

확인하고

뒤로 갑니다.

Step2 : 도돌키보드 선택을 누릅니다.

이걸 도돌키보트로 선택해줍니다. 하드웨어 물리적 키보드는 여기서 헤제해야만 도돌키보드가 작동합니다.

저는 지금 LG폰을 쓰므로 나랏글을 골랐습니다.

저는 숫자카보드를 선택했습니다. 원래는 안할 수 없는 것으로 알 고 있었는데 생겼네요

저는 음성 입력키 제거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이건 젤리빈이라 가장 비슷한 ICS스타일을 골랐습니다.

음... 잘돼네요!

그럼 빠른 설정을 마칩니다.

확인!

뒤로 가면

 

홈으로 가네요

인터넷을 실행시킨 모습입니다.

아까 램을 1GB줬더니 마크도 돼네요

플레이를 한번 해봅니다

world

메롱!

....

그런데 실제로 지형이 생성되고 나서 조금 있다가 서서히 없어지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위젯 Z를 설치하니 계속 옆으로 돌아 마크를 실행해 해결했습니다.

설정 > 종료 > 확인

종료중이 뜹니다. 하지만 이상태로 가상머신이 멈추는 버그도 발견하였습니다.

첫번째 4.3 버전 개발이니까 아마 미흡한 점이 많았던 모양이네요 그래도 한글은 잘 지원하니까 다행인 듯 싶습니다.

이상 종이상자(Paper Box)였습니다.

누군가가 종이상자라는 별명을 갖고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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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면 아시겠지만 참 어이없죠?

지붕을 안덮는 바람에 (목재 부족으로) 거미가 덮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집 만드는 과정도 소개할 겁니다. 포스팅 시작!

어쨋든 아까 길을 잃었지만 어찌어찌해서 치트라도 써서 왔다. 그런데 왜 이렇게 늑돌이들이 많지???

아! 안돼! 크리퍼다!!!!!

[yoon]은 크리퍼로 인해 다쳤습니다.

크리퍼가 터진 흔적.png

일단 원래 있던 자작나무를 목재로 만들고...

자작나무 Get!

기초공사를 시작합니다.

위잉-철컥 위잉-철컥

위잉위잉...

[Yoon]은 좀비문제로 기둥을 세워 달아나 게십니다.

일단 작업대를 설치 했으니까...

나무칼을 만들고...

좀비를 죽이러 내려가자!

콰삭 콰지직...

좀비를 공격하자!

[좀비]는 [yoon]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크리퍼네! 후덜덜... (그러나 [yoon]은 크리퍼를 살해하고 체험오브를 받았습니다.)

엇! 아침이다! 고대한 아침이여!

해가뜬다...

굿모닝!

콰삭콰삭콰삭콰삭콰삭콰삭

그렇습니다. [yoon]은 집을 짓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아직 못끝낸 기초공사를 시행합니다. <-- 그만하시지...

크리퍼가 터뜨리고 간 곳을 매우고...

나니 집터가 넓게 형성되었다...

그렇다. yoon은 작업대를 놓았다.

근데 몹이 번지점프해서 우리집으로 올라갈 것 같음...

좀 더 캐다가 돌아가신 내구도 썩은 곡괭이님...

그.러.나

나에게는 돌 곡괭이가 있다!

콰직!(빠르군..)

이제 누군가에게 배운 마룻바닥은 자작나무가 최고다 를 실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밖에서 보니 집터가 넓어 하루 안에 못 만들겠군요.

좀더 부숴봅시다!

늑돌아? 안녕?

밖으로 나가버렸다! 나쁜돌이~ 나쁜돌이...

신경끄고 장판이나 계속 깝시다.

문을 깜빡할 뻔했네.

문 Get!

문을 설치함.

몬스터를 막기 위해 기둥을 세웠지만 후에 예상치 못한 거미의 습격으로 인해 거미에게 다굴당하고 맙니다.

진짜로 자작나무가 부족한 종이상자.(id: yoon)는 내일 나무를 캐기로 결심합니다.

방금전 거미가 왔다 가서 이럼...

체력 부족으로 거미에게 살해당함. 그래도 집에서 죽었으니까 난 행복해요~!

음... 스크린샷이 엉켰나? 하이튼 템은 모두 얻고 체력 오브는 다 못 얻음.

나무를 캐자!

집을 웨이 포인트 설정하고...<-- 야 이거 노모드 맞냐?

집앞

집도 완성했고...

화로도 설치. 근데 횃불은 어떻게 구했냐고요? 1편 보세요.

화로는 듀얼 코어로!

저기 채팅창의 Intel(R) 4세대 Core i7 프로세서란 말은 너무 심했죠?

화로로 목탄을 만듭니다...

그렇죠 듀얼코어 화로는 작동해야 합니다.

안보이지만 크리퍼가 밖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탄을 Get!

---지금까지 저의 생존기 3화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1기입니다. ---

다음 4화 이후 도전과제

___ 나무캐기

___침대만들기 (어려움, 양이 없어서)

___쇠고기 굽기

___모래 만들기

___동굴 탐험

도전과제 신청은 댓글로 해주세요. 너무 어려운 과제는 안됩니다. 아직 전 초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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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마인크래프트 노모드 생존기 2화내요.

밤에 좀비들이 출연해서 떨어지는 바람에 죽어서 첫 사진에 아이템이 보일껍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이제 임시 거처(?)를 부시고...

 옆부분부터!

 작업대를 부쉬자!

 자! 집터를 찾아보자

 나무는 이따가 필요할 것이므로 캐두자! 여긴 자작나무가 많으니 캐놓는 것이 좋죠.

 가다가 보니...

 돌이 나와있네! 여기다 지을까?

 일단 집터를 가꾸고...

 이정도면 됬나?

 좀더 가볼까?

 소다! 소를 먹자!

 넌 죽음이야!

 늑돌이다! 근데 지금은 뼈가 없으니까 패스.

 바다가 크네. 불길해...

 근데 너무 안보여

 

 시아를 넓혀보자!

 응? 밤이었어?

 빨리 돌아가자.

 

여긴어디? 난 누구? 크리퍼들이 많은데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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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min's Minecraft***

안녕하세요. 윤정민입니다. 오늘부터는 마인크래프트 생존기도 올릴 건데요, 복돌 1.5.2쓸겁니다. 복돌이라고 뭐라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생존기 시작!

새로운 세계를...

survival로 하고...

치트 허용, 보너스 상자 켜짐, 시드는 random tree!!!로 했는데 치트를 허용시킨 이유는 예기치 못한 사건 발생 때문입니다.

참고로 투매니가 깔려있는데 안 쓸겁니다.

아까 보너스 상차를 켰으므로 가장 쉽게 부숴버림...ㅋㅋ

부수는 중...

횃불도 부수자(쓸때가 많아!)

생존기의 기본 나무를 캐잙!

캐고

또캐고

집지을 터는? 저기가 좋겠군!

집터 근처 나무도 캐고...

또캐고

가공된 나무 만들어야지~! (야! 저기 가공된 나무 이미 있잖아 << 퍽)

이 사진의 정체는??? 벌써부터 이러다니

작업대를 땋!

근처에 묘목이 떨어져 있다. 주워야지...

집터정돈

오오! 깨끗하구나!

이제 끝!

자작나무를 목재로!(응? )

엇! 배고픔이 줄었다!

사과를 맛있게 냠냠

목재가 이렇게 많군.

앗 밤이다.

빨리 쌓아올리자!

이것으로 ID yoon은 밤을 나무기둥 위에서 지세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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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달 전 제가 Windows 8 Enterprise K 에디션을 설치하여 메인컴퓨터에서 쓰던 중 리뷰를 올리게 되었네요.

Windows 8 엔터프라이즈, 그 첫 인상은?

제가 Windows 8 엔터프라이즈 K버전을 제품키와 함께 쓰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 [제품키 입력]을 명령프롬프트로 해야 한다는 점 이었습니다. 아니면 할 수 없었던 정품인증에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또, 엔터프라이즈 K가 Pro 버전의 미디어 센터 기능을 제외한 모든 기능과 함께 기업용 기능도 같이 제공하고, MSDN 구독자 네트워크를 통해서만 제품키를 제공한다는 점, DVD도 MSDN에서 받아야 한다는 점이 불편한 점이었습니다.

제 컴이 2007년도 Windows Vista 나올 당시의 컴이라 사양이

제품이름: ThinkPad T61p

CPU: Intel(R) Core 2 Duo Dual-Core T9300 2.5Ghz CPU

RAM: 4.00GB

HDD: 149GB(150GB)

생채인식 기능

Intel(R) 82566M Gigabit Network Connection(유선)

Intel(R) Wireless WiFi Link 4965AGN(무선, 지원 종료)

NVIDIA Quadro FX 570M(그래픽, 최대 해상도 1920x1200)

SoundMax HD Audio(AD 1984, 오디오)

로 당시에는 좋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약간 똥컴화(?) 됬죠. 가상화(v-Pro)는 되지만...

그래서 그런지 좀 버벅거리고 그래픽 카드 문제로 Windows 8의 깔끔한 블루스크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빨라지긴 하고 용량도 적게 차지하지만 그만큼 좀 불안정 해진 점은 불만입니다.

사양 면이 아닌 디자인 면에서...

그야말로 초보 유저들에게는 아주 어려울 수 있는 GUI였습니다.

시작메뉴는 사라져 버리고, 시작버튼 마저 데스크탑 화면에 없고... 설정을 위해 참 메뉴에 들어가야 되는 등... 여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했을 듯한 디자인 들이었습니다.

심지어 앱들 조차도 데스크톱에서 돌아가는 것과 새로운 모던 UI에서 돌아가는 것이 있어 서로 차이가 있다보니 어렵습니다.

또, 열을 앱을 선택할 시 작은 창에다가 필요한 옵션 등이 작은 글씨로 써 져있어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이 경우는 저같은 경우도 그렇습니다. 릴리즈 프리뷰 부터 익숙했던 Windows 8이지만 NotePad ++로 *.js파일을 열기 위해 스크롤을 많이 해야하는 경우도 생겼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멀티태스킹 환경이 열리나 싶어 LINE을 열었습니다. 근데 이게 뭡니까? 다음과 같이 나오는 화면까지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5:5 등의 여러가지 위치를 적용시킬 수 있는 Windows 8.1이 프리뷰로 나오긴 했지만요. Windows 8.1을 정식 버전으로 사용해야 버그가 적을 것 같아 아직까지도 사용하지 않고 있는 현실은 어쩔 수 없군요.

사실 Windows 기본 앱이 더 심합니다. 음악 플레이어 같은 경우 음악을 재생중이지 않으면 컨트롤이 불가합니다.

그래도 몇몇 멀티태스킹이 그나마 가능한 Windows 메일, LINE등의 앱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러면 Windows 8.1에는?

그렇다. 나는 Windows 8을 사용하면서 프로그램의 호환성 등의 문제때문에 불만을 표하고 있다.

그런데 Windows 8.1때는 Internet Explorer 11과 함께 시작버튼의 귀환, 멀티태스킹의 화면 비율을 맘대로 할 수 있음, 시작화면의 아이콘 크기 종류 추가 등의 개선사항이 생긴다고 한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시작화면은 우리 Windows 유저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시작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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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래이크 리눅스 자체는 제가 처음 만져보는 리눅스 입니다.

이 리눅스는 KDE 4를 기본으로 하며, 패키지 관리자는 Yum으로 확장자가 *.rpm입니다. 그래서 페도라 페키지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치중 보니까 램을 1GB주었는데 생각보다 날렵합니다(우분투 보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하드디스크에 넣는 부분에는 느려집니다.

다른 OS보다는 빨리 설치하는 듯...

참고로 한국 서버는 없으므로 일본 Jaist대학서버를 이용할 것입니다.

아래 링크는 다운링크입니다.

http://ftp.jaist.ac.jp/pub/Linux/Mageia/iso/3/

여기 있는 파일이 아닌 공식 홈피의 네트워크 용 iso로 다운 받았습니다.

www.mageia.org

그럼 포스팅 시작합니다!

 이때 가만히 두면 됩니다.

 위에서는 HTTP서버를 선택합니다. 우리는 일본의 대학 서버 파일을 HTTP로 받을 것이기 때문이죠.

 그다음 DHCP를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쓰임)

 비워두셔도 되니 패스.

 마찬가지

 Mageia 3 선택

 스크롤 해서

 ftp.jaist.ac.jp 선택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설치프로그램을 받아 저장합니다.

 이건 뭔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음...(^^) 신경 쓸 필요 없으니까.

 여기서 Asia 선택

 스크롤 스크롤 스크롤....

 오잉? 한국어도 아닌 한국말?

 그냥 동의... 그리고 다음 클릭

 하드웨어 설정중...

 당연히 한글 키보드!!!

 여긴 그냥 다음....

 드라이브 포맷중...

 자유 소프트웨어 왜에도 선택해 봤습니다.

 없는 패키지 찾는 멍청한 마제야... 가상머신이니 있을리 만무함...

 이 마제야의 기본 데스크탑인 KDE 선택. 왜냐하면 다른 데스크탑 스핀일수록 지원이 덜 함...

 왜 아무것도 안나와??? 프레젠테이션 나올 것 같은데...

 어... 나온다... 근데 영어니까 뭔지 잘 모르겠잖아...

 휴... 그래도 이거라도 봐야 괜찮아 지네(영어여도)

 설치 후 OS를 환경설정하고 있답니다... 뭘  하는 데?

 사용자와 Root 계정 생성...

 부트로더를 준비함

 

모니터는 여기에 나올 리가 없으므로 플러그 앤 플레이...

 오!!! 이렇게 요약 설명이 한글로 나오는 OS 처음봤어!

 부트로더를 설치중(이따가 재부팅 시 openSUSE를 보는 듯한 GRUB를 보게 됩니다.)

 설치 완료!!! 근데 맨드리바???

 아까 말했죠? openSUSE 같다고...

 Ksplash 로딩중... 특이하네요. 다른 건 KDE 아이콘이 뜨던데...

 아닛! 저 마우스 아이콘은? Fedora Core 3 버전 근방의 마우스 아이콘???

 왠지 오래된듯한 디자인. 왠지 한글은 나눔고딕으로 되어있어야만 하는 느낌(너무 GNOME3가 익숙했던 모양)

 어찌 되었든 간에 부팅 완료!

 이제 한국어 입력 설정을 해보자

 나는 미리 해버렸는데 어찌되었든 키보드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그리고 기본설정을 누른다.

 입력방식 클릭.

 [입력방식을 선택합니다. ] -> 스크롤 > 한국어 > Korean

 이번엔 폰트 바꾸는 방법!

 위처럼 눌러준다.

 프로그램 모양 눌러주기...

어떻게 하는 지 알겠죠?

이상 Mageia 체험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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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명한 OS인 Fedora 19.1의 MATE-Compiz 데스크탑 스핀을 사용해 봤습니다. 역시 GNOME 2의 환경을 쓰게 해주자는 프로젝트의 환경이다 보니 일반 Fedora 보다는 빠르네요...

부팅과정에는 언제나 똑같이!

[Start Fedora Live]를 누릅니다.

로딩....

프로젝트 말대로 초록색 GNOME 2 테마 같군요.^^

우리는 설치할 것 이니까 [Install to Hard Drive]를 누릅니다.

당연히 한국어(Korean) 선택!

중간에 소스, 키보드, 네트워크, 디스크 설정하는 메인 화면이 있죠?(Fedora에, 18버전부터) 그게 스크린샷이 날라갔네요...

키보드 레이아웃은 당연히 한국어를 위로 올려줘야죠.^^

지금 클릭되고 있는 [위로]버튼을 누릅니다.


선택하고, 완료 누르고...

자! 이제 Root의 암호와 일반 사용자를 생성하는 과정을 진행합시다!

아닛! 취약하다니! 무슨소리요 의사양반. 분명 우분투에서는 Strong이었다고!

의사양반: 그건 우분투 이건 페도라

이렇게 생성하고 완료를 누릅니다. 초기설정 안하면 지금도 한글 입력이 안됩니다!

그러면 설치를 하고 Quit를 눌러주면 재부팅 합니다.

아참! Quit 누르고 System > Shut Down > Restart 합니다.

이제 부팅중...

이제 암호를 입력합시다.

암호를 입력하고 좀 더 기다리면 다음과 같이 메인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저는 업데이트를 할 것이므로 관리 > Yum Extender를 누릅니다.(이 앱은 소프트웨어 센터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기능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ROOT 패스워드를 입력해 줍니다.

그럼 지가 알아서 업데이트를 체크합니다.

이렇게 업데이트를 찾습니다.(패키지 명과 함께)

예상 외로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군요!

모두선택(A) 누르고,

적용 누르면 위와 같이 뜨면서

설치할 패키지 명이 나옵니다.

그러고 나서 패키지를 다운로드 합니다.

나머지는 알아서 해 주시길 바라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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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2.07.21 21:35 - 종이상자 ; 작은불빛

안녕하세요. 저는 윤정민 입니다.

파란 닷컴 종료로 인해 이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파란닷컴에서는 더이상 글이 올려지지 않을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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